향은 진짜진짜 좋았어요 동생도 엄마도 다 향이 좋다고 극찬했답니당 에센스에 점성이 있는데 엄청 끈적이지는 않았어요 처음에는 점성을 보고서 마스크 떼어내고나서는 엄청 끈적이겠다, 했는데 하나도 안 끈적거리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에 들었던거 같아요 저는 보통 클렌징폼 후에 하는데 속당김이 전혀 안느껴졌어요 그냥 스킨로션 바른 느낌?? 너무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마스크 사이즈는 생각보다 컸어요 턱, 이마, 광대 부분쪽에 약간씩 남았어요 근데 에센스 양이 너무 적어요... 전에 썼던 다른 제품들이 양이 많았던건지 이 제품을 쓰다보니 좀 적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분의 에센스가 남지 않아요ㅠㅠ 그래서 팩을 떼어낸 후에 바를 에센스가 없어 난감했어요 그리고 제품에 마스크가 서로 붙어있지 않게? 하려고 만들어져있는건지 어떤 투명한 막 같은게 같이 있어요 근데 그게 엄청 불편해요.... 투명한 막이랑 마스크랑 떼어낼 때 불편하고 심지어 아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