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디자인과 색 그리고 작고 두툼한 케이스 크기와 독특한 팁 모양이 맘에 듬 팁이 굉장히 작고 얇으면서도 사선으로 파여서 뾰족함 근데 설명란엔 입술 모양에 맞게 바르기 쉽다면서 바르기 엄청 불편함 차라리 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따뚜아쥬 꾸뛰르, 조르지오 아르나니 립 마그넷이 더 나은듯
체인지 모드로 샀는데 가을 웜 뮤트라 무난하지 풀로 바르면 진함 엄청 어두운 레드임 버건디랑 비슷함
얇은데 립라커라 그런지 칠하는 느낌마냥 페인트처럼 깊게 스며들듯이 발리는 느낌이고 양 조절 안됨 잘못하면 약간 두툼하게 발려서 번지면 살짝 잘 안 지워짐
게다가 엄청 매트하고 뻑뻑함 바르고 나서 1분 정도 지나면 엄청 건조함 게다가 각질부각도 있음
그라데이션하기도 어려움
이 리뷰는 2019.09.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