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계절에 맞는 컬러가 한데 모여서
이거만 갖고다녀도 아이메이크업은 끝이에요😉
전체적으로 장미말린 빛깔도 은은하게 돌아서
가을에도 하고 다녀도 분위기로 먹을 수 있어요!
크게 매트와 펄로 나뉘어져있는데
은은한 쉬머펄이 하나정도 있고
나머지 펄들은 입자가 부담스럽게 크지 않아서
저처럼 펄은 멀리 하시는 분들이 쓰기 좋아요!
매트도 가루가 크게 날리지 않아
눈에도 큰 부담을 느끼진 않았어요~
저는 쿨톤인데 사실 웜톤에 가까운 팔레트가
안맞을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크게 이질감은 안들고 오히려 음영으로
분위기가 확 사는 찰떡메이크업을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