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정도 오는 컬있는 롱헤어입니다.
20살때부터 열펌을 계속 해 와서 컬크림을 브랜드별로 많이 사용 해 왔어요. 사용했던 컬 크림 중 가장 부드러우면서도 끈적이지 않는, 그리고 샵에서 드라이 받은 듯한 고정력이 있는 제품이에요. 다만 리뉴얼 전 제품이 훨씬 고정력이 있는데 좀 아쉽긴 해요.
전 롱헤어라서 보통 동전 500원짜리 좀 더 크게 덜어내어 손바닥으로 넓게 펴 준뒤, 컬을 꽉꽉 잡듯 발라줍니다. 지속력이 높은 편이라 오래 유지되는데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라운 모발 그대로에요.
단점 하나 없는 컬크림 ㅠㅠㅠ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