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제품을 너무 좋아합니다!!!
시드물매니아이고 이솔이나 더샘 더마라인, 홀리카홀리카 레스오스킨라인, 이니스프리 트루케어라인에도 관심이 있어요.
시드물에만 300만원 정도 썼습니당(6년간)
녹차스킨을 20통 이상 쓸 만큼 아주아주 잘 썼지만
다른 스킨을 시도 하다가 맘에 드는 제품 발견!
홀리카 레스온스킨토너는 너무 꾸덕하고 살짝 답답했구요ㅜㅜ
이솔 로즈럭스토너도 꽤나 잘 쓰고 있긴한데 저는 히알루론산 특유의 꾸덕함을 별로 안 좋아해요.
안 꾸덕하고 순하고 이왕이면 판테놀(제 최애성분)이 들어갔으면 좋겠다!!!싶어서
고른 제품인데 아주 만족합니다!
아주 아주 살짝 꾸덕하고 진정효과도 있고 만족이에요. 시카유스토너랑 고민했던 게 이니스프리 트루케어 판테놀스킨이였는데 다음에 써보고 비교하겠습니당ㅎㅎ
#대한민국브랜드만세
이 리뷰는 2020.03.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