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처우개선에 힘쓰는 브랜드라 들었음 그리고 잡다한 성분이나 이런거 다 빼고 심플하게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듯한 기업이미지에서 일단 합격
역시나 토너도 민감성 피부인 내가 쓰기에 매우 무난함 변덕이 심한 편인데, 그런 생각 없이 한통 무난하게 다 쓴 것 같음 원래 토너에서 많은 걸 바라지 않기 때문에,,
간절기가 되면 속건조도 심해지는 편인데, 1스킨으로 속건조는 안잡혔던것같고 2스킨 이상 바르니 딱히 건조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음 다만 2스킨이 넘어가니 피부가 조금 과하게 영양을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나는 2스킨까지만함
다른 궁금한 토너도 많아서 재구매는 안할 것 같지만 저렴한 가격과 착한 성분에 매우 만족하며 씀 꼭 이 제품 아니더라도 이솔에서 다른 것들 구매하여 쓸 예정
이 리뷰는 2019.09.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