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일로 출시되었을 때부터 사용한 제품입니다. 사용한지는 약 8년이 넘은 것 같네요. 블루오일보다는 쿨링감이 약해진 느낌이네요...
공부하느라 목이랑 어깨, 손목이 결릴 때 자주 사용한 제품입니다. 바르자마자 쿨링감이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열감이 올라오고, 열감이 가신 후에 쿨링감으로 마무리되는 제품입니다. 향도 좋아서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관자놀이에도 살짝 발라주고 쉴 때 사용하고 있어요. 절대 단종시키지 말아주세요. 🙏🏻
이 리뷰는 2021.09.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