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한참 잇템이였던 향나는 문구제품들에서 나는 그 특유의 향이랑 똑같아요! 향나는 학종이, 향나는 지우개, 향나는 볼펜 등.. 그리고 진짜 똑같은건 문방구가면 팔았던 쪼그만한 유리병에 색색의 아주 고운 모래같은 향나는 자갈?이 들어있는데 거기서 나는 향이랑 완전 똑같음ㅋㅋ
암튼 추억을 소환시키는 향이라 나쁘지 않았어요ㅋㅋ이게 오렌지꽃 네롤리향이구낭..
첫향에 그런 추억돋는향이 지나가면 잔향은 굉장히 잔잔한 느낌의 머스크향이 남아요.
여름빼곤 어떤 계절에 뿌려도 나름 어울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