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파우더로 유명한 제품! 과연 BB 파우더라고 해서 달라질 게 있을까 생각했던 제 머리를 한 대 쥐어박고 싶습니다 모공이 진짜 뽀오얗게 싹 커버돼요ㅠㅠㅜ 피부도 13호 쿨톤이라 웬만한 시중 컬러파우더는 다 누렇고 어두워서 쓰다 버렸는데 이건 딱 예쁜 핑크색으로 바뀌는 거 보니까 살짝 톤업 효과도 있는 것 같네요 부담스럽지 않고 좋아요
다만 제가 프로가 아니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덜어서 쓰는 건 좀 번거로웠어요... 아무리 잘 흔들어서 써도 가끔 한 번에 쏟아져 나올 때는 🤦🏼♀️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 걸까요?
폰즈에서 파우더 팩트 나오면 무조건 정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조오금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제품력은 이 가격대에서 단연 최고입니다
마무리감이 진짜 좋아요!!
태국여행갔을때 우연히 구매했다가 완전 반해버렸어요!!
페이스 뿐 아니라 바디에도 사용했어요!!
대신 외출한 상태에서 사용할 때는 뚜껑을 돌려 브러쉬에 뿌려서 사용해야하다보니, 양 조절이 쉽지않아요
그래서 저는 손등에 뿌린 후 부러쉬로 양 조절 해서 얼굴에 도포하고, 남은 양은 바디에 발라줬어요
저는 17호 19호 21호 다 쓰는 피부인데 이제품 조금 어둡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좀 피부가 밝으신 분들은 매직 파우더를 추천드리진 않구요. 핑크 파우더나 블루 파우더 추천 드립니다. 매직 파우더 같은 경우에는 한 22호? 23호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저는 많이 밝게해서 그런건데 이제품 핑크 파우더나 블루 파우더 가지고 계시면은요. 매직 파우더랑 같이 섞어서 사용해도 될 거 같애요. 그러면은 제 생각에는 밝은 톤에 딱 맞게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우더 양이 엄청 많아서 어머님들이 쓰시기도 좋을 거 같애요~
블루 ,비비컬러, 핑크 파우더 다 사용해보았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파우더 통에 세가지 색상 섞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폰즈 비비 파우더 용량이 넉넉해서 좋아요
폰즈 블루 컬러는 보송 보송해요
유분기 많은 지성분들 사용하기 좋아요
비비 컬러는 톤업 되고 커버력이 살짝 있어요
모든 피부 사용가능하거 컬러감 어두워서 저는 핑크나
블루 파우더 섞어서 사용해요
루나 바닐라코 파우더 섞어 사용해도 좋아요
폰즈 파우더 핑크 컬러는 화사해서 비비파우더랑
섞어쓰디 좋답니다.
모든 피부 사용가능하고 비비컬러랑 섞어 사용하니
화사한 메이크업 기능해요
3가지 색상 골고루 섞여 있으면 더 좋을 텐데
한가지 색상만 묶어 판매해서 아쉬워요
헤어 기름져서 유분기 제거하고 싶을 때 헤어용 파우더로도 사용해요
친구한테 선물받은 파우던데 건성이라 겨울에는 안쓰다가 날씨 더워져서 쓰기 시작했는데 좋음. 매트하게 화장하면 피부 단점이 너무 보여서 안좋아하는 편인데 적당히 펄감이 있어서 너무 건조해보이지 않아서 좋다. 그렇다고 화려한 펄은 아니고 얼굴에 올리면 티 안나는 적당히 화사해보이는 정도의 펄임. 너무 건조하지도 않으면서 기름만 잡아줘서 메이크업 지속력도 높아지는듯. 짐승용량에 싼 가격. 쓰기 좀 불편해서 손에 덜어 브러쉬로 바르는데 다이소에서 적당한 용기 찾아서 덜어써야겠음
저는 방콕에서 구매해 왔어요
우선 아주 짐승 용량이라 친구들에게 병에 나누어 주었는데도 아주 한참 썼습니다. 오히려 유통기한이 다 되어서 버리는 것 같아요. 근데 덜어 쓸 만한 용기가 없어서 저는 손에 소량 붓고 파우더 브러쉬를 사용해서 사용합니다. 방콕에서 저는 천원대사 왔는데 한국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네요.
바르기는 불편하지만 밀착력이 좋은 파우더입니다
투명하면서 약간의 펄감이 느껴지는 고운 입자의 파우더로, 이전부터 유명한 것은 알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사용해봤슴니다.
통에 덜어서 브러쉬로 바르는 것이 간편하지는 않아서 외출해서나 여행가서 사용하기에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너무 텁텁하지도 기름지지도 않게 베이스를 마무리하기에 좋은 파우더인것 같아요. 요즘 매일 사용 중이에요
용량대비 가격이 매우 저렴해서 구매하게 된 제품!
한국돈 3700원도 안되는 가격에 현지에서 구매한 것 같음
45~75바트 정도했던 거 같음
색깔은 살색 톤으로 얼굴이 쿨톤계열에 밝으신 분이라면
얼굴색이 어두워지는 경험을 하실수 있을거에요(제친구)
저같은 경우 웜톤에 22호 정도 피부톤이라 색이 넘 자연스럽게 올라가더라구용
어플리케이터가 좀 불편하게 되어 있어서 기존에 쓰던 파우더 통에 덜어서 쓰는 걸 추천드려요
개인적으로 넘 만족하고 있어요 태국 날씨가 매우 무더운데
그런 날씨에 견딜수 있도록 파우더류 제품이 잘 발달한 거 같더라구요
저는 sha korean 글리터 파우더?도 같이 구매했는데 쉬머한 펄감에 마냥 건조해보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강추!
피부타입: 민감성 트러블 수부지
일단 커버력이 좋아요 지속력도 잘 높여주고요.
하지만 용기 자체가 사용하기 불편하게 되어잌ㅅ고,
양조절도 하기가 힘들고 엄청 두껍고 텁텁해요 ㅠ.ㅍ
아주 소량으로 사용해야 그나마 얆게 발라줘야 합니다.
또 컬러가 너무 어두워서 자동으로 톤다운이 됩니다😢
한창 붐이었을때 사서 썼는데 결국에는 다 못 쓰고 질려서 버렸던 기억이...ㅎㅎㅎㅜ
이름이 파우더 비비인 만큼 파우더 입자 자체에 컬러감도 있고 그렇게 곱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어느 정도의 톤 보정도 되고 모공이나 요철도 깔끔하게 커버가 됩니다. 들뜨지는 않는데 약간 두텁게 느껴질 때도 있어서 평소보다 파운데이션을 얇게 깔거나 톤업크림 정도만 발랐을 때 주로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뚜껑을 돌려서 작은 구멍을 통해 덜어 사용해야 하는 타입이라 꽤나 귀찮은 편이에요. 비비 파우더는 좀 두껍고 인위적으로 보이기가 쉬워서 개인적으로는 내추럴 파우더를 더 추천 드립니다!
저는 몇 년째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얼굴 전체에 보송보송하게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트러블 부위나 잘 가려지지 않는 잡티에 컨실러를 올려서 살짝만 퍼트려주고 그 위에 검지손가락만한? 브러쉬를 이용해서 이 파우더를 올리면 감쪽같이 커버되더라구요
베이지색이라 커버할 때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가격도 착해서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바르면은 모공이 없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중요한 날 조금 써요. 통이 너무 너무 불편하긴 한데 저는 그래서 다이소에서 파우더통 같은 거 사가지고 거기 넣어서 썼어요. 다른 파우더 보다 조금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들고 좀 얼굴이 마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 쓰고 나면 다른 제품 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