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여행갔다오면서 몇개 사다줘서 2-3개 비웠을만큼 무난무난 했어요!
입자가 그렇게 고운건 아니라서 좀 과하게 바르면 뜨거나 떡지는 경우가 있고, 제가 눈가 프라이머를 쓰는데 프라이머 바르고 고정으로 파우더 하면 가끔 자글자글 떠서 벗겨져서 엄청 소량으로 톡톡해요.
요즘 마스크때문에도 그렇고 머리카락 볼에 붙는게 너무 싫어서 회사갈때 가볍게 사용하기 좋아서 다 비울때까지 썼어요. 블러처리라던가 촉촉하다던가 그런건 없는 가성비 비비파우더에요 ㅎ
눈화장을 해야하거나 전체적으로 해주기에는 별로여서 볼부분에 가볍게 하시는분들만 사용하시면 좋을가같구, 제피부가 13호라 이게 어두워서 쉐딩겸 사용한것도 있었어요!
이 리뷰는 2020.08.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