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쏘와 별로랑 고민하다가 가격때문에 별로로 선택함..
일단 향이 분명 장미 향이긴 한데.... 이...뭐라고 해야하지 썩... 와! 좋다! 하는 장미향은 아니었음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느낌을 선호하는데 생각보다 그렇지 않고 장미꽃과 풀향이 섞인 느낌이었음... 근데 그게 썩..좋지 않았고 생각보다 별로였다. 향이 강점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했던 제품. 그렇다면 보습감이 엄청 강해서 립밤으로써의 능력이 우수한가? 그것도 아님 오히려 가벼워서 답답한거 싫어하는 사람이 좋아할만함. 그렇다면 발색력이 어마어마한가? 그건 전혀아님... 정체성이 애매모호한 아이....
총평 : 부습감이 부족하더라도 마무리감이 가벼운 걸 선호하고 록시땅의 이런 장미꽃향을 좋아해서 만사천원주고 12ml 립밤을 구매하실 수 있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 별로에서 최악으로 바꿈 왜냐? 각질을 전혀 잠재워주지 못하는 보습력 때문에 미친듯이 두껍게 올리게 되는데 그러면 냄새가 코를 찔러서 머리가 너무 아픔 결국 바로 쓰레기통행
이 리뷰는 2021.02.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