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한데 밀도 있어서 두드릴수록 베이스가 착 붙음
물 먹여서 쓰면 파데가 피부에 스며든 것처럼 표현돼서 좋았음
마른 상태로 쓰면 커버도 은근 잘 올라와서 상황 따라 쓰기 좋음.
끝이 뾰족해서 코 옆, 눈 밑 디테일 잡기 편한 게 포인트
여러 개 들어있어서 세척 부담 덜한 것도 장점임
스펀지 유목민이면 한 번쯤 써볼 만한 템, 은근 손이 감 👌
유명세에 비해 잘 안 맞았어요. 밀착감 좋은 것도 약간 겉돌듯이 올라가고, 발림성이 좋지도 않고, 퍼프로 두들길수록 오히려 들뜸현상 발생. 제일 기대했던 건데 재질도 좋은지 모르겠고 물 먹어도 파데가 피부에 잘 흡수되지 않고 겉도는게 심했어요. 다이소 2천원짜리보다 약한데? 하고 다시는 안 샀어요..
대신 필리밀리 다른 스펀지랑 브러쉬는 잘 쓰고 있어요!
본인에게 맞는 걸로 잘 고르시길 바래요
난 클리오 하이드로스펀지 생각하고 산 건데... 질감은 비슷했으나 촘촘한 밀도에서부터 조금 다름을 느낌
이런 재질의 스펀지로 수분베이스를 바르면 피부엔 적당히 촉촉하게 발리면서 과한 양은 걷어내줘서 쓰는건데
아니나다를까 이걸로 베이스 바르면 얘가 거의다 먹고 피부에는 한 2-30퍼정도만 남아버리는ㅠㅠ 그래서 평소바르던것보다 두배를 짜야한다
파데 바를때도 (물먹여서)써봤는데 촉촉한듯 건조하고 파데도 다먹어서 피부위에 남는게 거의 없음ㅜㅜ 아니 왜 다 지가 먹는거야... 그래서 레이어드하려고 하면 또 건조해서 뜰 것 같고 걍 딱 한번 써보고 관뒀음
유명한 제품이라 한 번 사 본건데 그닥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제 손이 큰 건지 물에 안 적시면 크기가 너무 작기도 하고 딱딱하면서 자국도 너무너무 잘 남더라고요. 물에 적시면 좀 나아지긴 하는데 그래도 막 좋진 않아요. 뭔가 계속 좀 손에서 미끄러지고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딱 붙는 느낌이 안 들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스펀지중에 제일 손이 드럽게 안갓음.
물먹여도 파데가 챡챡 이쁘게 안발리고
그렇다고 그냥 쓰면 거칠고 아… 그냥 애정이 쥰내 안갓음..
다른 퍼프들처럼 물먹엿을때 어느정도 파데가 균일하게 슥샥하게 발렷다든가 그냥 아 그냥 정도로 스펀지 역할을 해줫음햇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테크니션에 절여 살아와서 그랫는지도 모르겟음 난 저렴이는 안맞는걸로 노선틀엇음 ㅠㅡㅠ
요즘 계속 쿠션만 쓰다가 간만에 파데 구입해서 쟁여둔거 꺼내서 썼는데 좋드라요~ 쿠션도 요걸로 바르면 쫀득하니 좋을듯!
물먹이면 사이즈가 커지면서 훨씬 말랑쫀득해집니당!
피부에 닿는 느낌도 훨씬 좋아짐
물을 먹였기때문에 피부표현도 약간 더 촉촉하게 할 수 있고 차가워서 피부 온도도 내려줌 여러모로 물먹인게 더 취향이라 항상 물먹여서 사용중 (대신 물기때문에 파데가 옅어져서 커버력은 살짝 내려갈수 있음)
그래서 촉촉한 파데보다는 약간 매트한 파데들이랑 더 궁합이 좋음
올리브영에 파니까 접근성도 좋음
올영세일할때 쟁여두는걸 추천합니당
물 먹이기 전 처음 굉장히 딱딱해서 피부에 두드리기가 좀 겁나는? 경도였어요...ㅋㅋ 물 먹이니까 원래 크기보다 훅 커지는데 그 때 발라주면 너무 매트하지 않으면서 피부표현이 예쁘게 돼요. 너무 매트한 파데만 아니면 윤광 파데나 세미매트 파데랑 궁합이 좋은 듯 합니다. 너무 윤기가 흐르지 않으면서도 피부결이 좋아보이게 마무리돼서 유명템은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다 싶었네요. 밀도도 엄청 촘촘해서 내구성이 좋아보여요.
젤리스펀지라고 해서 이번 올리브영세일때 사봤어요, 다른 조각스펀지에 비해서 조금 딱딱한 느낌이지만, 기초제품 펴바르기좋고, 선크림 바를때 쓰는게 가장 좋았어요, 파데는 물먹여서 쓰면 잘 펴발라집니다, 리얼테크닉스 스펀지를 가장 많이 쓰는데, 빨기가 귀찮아서 이거 조각대로 블러셔나 파우더, 파데 바를때 한개로 쓰고 잘라서 한번 더 쓰고 버리면 딱 좋더라구요, 모양이 특이해서 골고루 쓸수 있는게 장점이에요!!
퍼프는 맨날 리얼X크닉스 제품만 쓰다가 다른 제품은 처음 사보는데요
필리밀리 제품은 약간 가성비 (?) 이런 느낌이라
괜찮을거라 특별히 기대 없이 그냥 기초 바를때 쓰려고
사봤는데
대충 아무 웨지퍼프나 뭐 싼거 사려다가
젤리킹이라는 이름 보고 말랑할것 같아서 홀린듯이
구매했는데
막상 사서 써보니 얼굴에 딱 닿자마자
엥 ..? 젤리킹이라더니 생각보다 너무 딱딱한데..?
싶었는데
기초제품이 스며들면서 촉촉해지니까 약간 말랑해지고
물에 분것처럼 조금 커지더라구요ㅋㅋㅋ
약간 촉촉해지고 말랑해지니깐 더 좋았어요 !
다만 얼굴에 쉽게 팍팍 두들길려면 이게 손에도 편하게 잡혀야 하는데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 아주 야악간 불편했어요
작으니까 오히려 손에 꽉 잡을수가 없었어용
쬐끔 더 크게 만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
재구매의사 그럭저럭 ??
다 좋은데 너무 작아서 자꾸 경계선 생기고 바쁠 때는 좀 감질남ㅋㅋㅋㅋ 뭔가 손에 딱 붙지도 않고 그래서 은근 편하지는 않음. 뭔가 밀착되는 느낌도 덜함..
너무 작고 쫀쫀해서 물먹여서 쓰라고 만들어진 듯. 근데 그렇다고 물먹이면 크기가 커지진 않음..진짜 약간 커짐. 스펀지 제품들은 좀 거칠한게 많은데 얘는 그래도 부드러운 편인 듯.
이거 크기도 작고 베이스를 살짝 매트하게 올리는 편이라서 수정 화장 용으로 가지고 다니면 딱일 듯. 그 외 용도로는 전부 다 애매한 템....
원래는 더툴랩의 해피림 스펀지를 쓰다가 가성비가 별로라 이 제품으로 갈아탔는데... 이거 생각보다 좋아요!
참고로 저는 파데 바르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메이크업 전 베이스나 선크림을 발라주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파데 바를 때는 주로 에어퍼프나 브러쉬를 사용하거든요. 참고해주세요!
스펀지 자체는 단단하고 쫀쫀해요. 말랑 부들한 재질은 아니고 살짝 강도가 있는 편입니다. 요렇게 강도 있는 스펀지로 베이스를 발라주면 밀착력이 더 좋기 때문에 저는 요런 스펀지를 더 선호해요.
특히 메이크업 전 베이스나 선크림을 바를 때 요런 스펀지로 바르고 두드려주면 피부의 불필요한 유분기가 제거되면서 파운데이션이 더 예쁘게 올라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혹시 선크림이나 베이스가 너무 유분감이 많아서 고민이신 분들은 요렇게 사용해보세요. 스펀지를 사용하면 메이크업하기 딱 좋은 피부상태로 만들어주거든요!
암튼 요 스펀지 품질도 괜찮고 가성비도 좋아요.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