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세에 비해 잘 안 맞았어요. 밀착감 좋은 것도 약간 겉돌듯이 올라가고, 발림성이 좋지도 않고, 퍼프로 두들길수록 오히려 들뜸현상 발생. 제일 기대했던 건데 재질도 좋은지 모르겠고 물 먹어도 파데가 피부에 잘 흡수되지 않고 겉도는게 심했어요. 다이소 2천원짜리보다 약한데? 하고 다시는 안 샀어요..
대신 필리밀리 다른 스펀지랑 브러쉬는 잘 쓰고 있어요!
본인에게 맞는 걸로 잘 고르시길 바래요
🍎장점🍎
스펀지가 되게 밀도가 높아서 찢어지거나 균열이 잘 생기진 않아요. 그리고 스펀지를 쓸때 베이스가 뜬다던지 밀착이 안되는것같은 느낌을 받은적은 없어요.
🍏단점🍏
다만 이러한 장점은 이 젤리킹스펀지뿐만 아니라 다이소나 클리오같은 다른 브랜드의 스펀지들도 다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징이라는겁니다. 게다가 스펀지가 너무 쫀쫀한 나머지 물에 적셨는데도 얼굴에 두드릴때 좀 아프게 느껴질때가 있어서 불편했어요.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결론🥥
얘 말고도 시중에 좋은 스펀지는 얼마든지 많습니다...
전 이거 예전에 올영에서 2개 더줄때 사서 쟁여놨는데 되게 좋은 것 같아요!!! 물적시면 말랑~말랑~~해지고 쫀쫀함도 남아있어 파데 바를때 완전 좋던데요?? 촉감이 좋아서 일부러 쓰지도 않을거 물에 적시고 먼지적만지작 할정도로요..ㅎㅎㅎ 단 한가지 흠이라면 내용물을 '생각보다' 많이먹는다는 점?? 물론 엄청 먹어대는건 아니였지만 제기준 가장 유명한 퍼프라고 생각해 구매한거라 뭔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샀거든요... 근데 먹은걸 그대로 다 뱉어내는 정도는 아니였아요;^^ 글구 빨리빨리 빨지 않으면(한 1주일 정도 안빨아주면) 파데가 그대로 흡수되서 안빨리더라구요... 근데 전 초짜고 퍼프도 첨쓰는거라 위생관념이 없어서 그런걸수도 잇어용ㅎ(원래 퍼프를 일주일동안 안빨면 안되는 걸수도...) 암튼 그거빼고 정말 제 첫퍼프로 넘나 좋았어요!!! 정착할듯... 그걸루 블러셔도 발라보려구용~~~
유튜브에서 좋다고 하길래 사봤는데 기대했던 것 보다 별로였던 제품이에요. 그냥 만지면 딱딱한데 물에 적시면 쫀쫀하고 젤리 같아져요. 다른 리뷰에서 보니까 이 스펀지는 촉촉한 파데랑 궁합이 잘맞다고 하던데 저는 세미매트한 파데랑 컨실러랑 써서 그런지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모공커버도 잘안되고 밀착이 좋다는 것도 잘모르겠네요. 그래도 스펀지가 먹는 양이 적어서 커버력있게 발리는건 괜찮았는데 모공이 큰 저로서는 모공커버가 안된다는게 제일 큰 마이너스에요. 나중에 촉촉한 파데랑 다시 사용해 봐야겠어요.
짜서 쓰는 리퀴드 타입 쓸때는 얘로 꼭 써요 광채나는 피부표현이랑 밀착력이 장난 아니라서 피부 좋아보이게 해주는데 일등공신ㅠㅠ 근데 저는 물 묻혀 쓰니까 별 다른 좋은 점을 못느껴서 그냥 쓰거나 미스트만 살짝 묻혀서 쓰는데 개인적으로 나스 리퀴드파데랑 쓰니까 완전 좋았어요!
그닥 좋은지 잘 모르겠는 제품.
각진 모양인데 비교적 단단한 편이라 얼굴에 파데가 사각으로 자국이 남는 경우가 있는데 바쁜 아침에 이러면 굉장히 귀찮...
또 크기도 작아서 빠르게 화장 불가 ㅠㅠ
또한 이 퍼프는 물에 불리는 방법만이 정답... 그냥 쓰는건 아예 불가!!
장점은 내구도가 좋다는 것이다. 두번이나 빨아서 씀.
재구매의산 없음요 손이 안가서 매번 다른거 쓰느라 한통으로 6개월은 쓴듯 ㅋㅎ
이걸 만나고 피부표현 칭찬 수백번 들음
컨실러 브러쉬로 파데를 대충 도포만 해주고
스킨 먹인 이 퍼프로 토다다다닥 하면 깐 달걀 완성.
지금까지 전도해준 친구들 모두 극찬하고
하나씩 사서 돌아갔다
다른 분들 말대로 기초가 잘 얹어져야 하는 퍼프긴하다만
사실 모든 화장품이 다 그렇지않나...
갓리킹갓펀지 단종 ㄴㄴ임
단종할거면 한달 전에 미리 말씀해주세요
오십만원어치 사두게
응...? 장점을 1도 모르겠는 퍼프에욤. #마요
그냥 쓰면 딱딱하고 파데가 스펀지와 피부 그 어느곳에도 흡수되지 않는 신세계를 경험 할 수 있어욬ㅋㅋㅋㅋ
물에 적시면 그나마 말캉해지긴 하는데, 파데를 피부에 밀착을 못시키고 오히려 걷어내는 느낌이라 화장하다 빡쳐서.....하...비추입니당ㅠㅜㅜㅠ
개똥인 제품.
다른 분들은 밀린다는데 저는 밀리지는 않았어요.
근데 모공부각이 말도 못 하게 심하구요.
밀착력이 너무너무너무 안 좋아요ㅠ
피부 위에서 파데가 쩍쩍 갈라지게 하는 제품이예요.
솔직히 그 동안 툴의 중요성을 별로 못 느꼈는데
이거 써보고 느꼈어요.
퍼슬퍼슬해서 물 먹여도 파데 많이 먹구요ㅠ
피부에 도장찍은듯이 자국이 남아요ㅠ잘 펴발라지지도 않아서
브러시로 바른 후에 결자국 없애려고 했는데
그나마도 찍힌 자국이 남아서 못 쓰겠어요.
이제 하나 썼는데 아깝지만 전혀 아깝지 않아요ㅋㅋ
스펀지 소재가 다른 퍼프들과 좀 달라서 굉장히 촘촘하고 탄성이 커요! 대신 그래서 물을 안 먹이면 굉장히 딱딱해서 자극적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실 본래 퍼프 크기가 그렇게 크지도 않고 물을 먹여도 막 반전 있게 엄청 커지지는 않아요ㅋㅋ 그래서 크기도 쪼끔 아쉬웠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퍼프 모양대로 자국이 좀 남는 편이에요 같은 모양의 다른 스펀지들보다 자국이 좀 많이 남아요 아무래도 땅땅한 퍼프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긴 해요ㅠ 그치만 가성비 따졌을 땐 꽤 좋았어요!
4p라 가성비는 좋음. 타제품에 비해
지금까지 써 본 퍼프는 대충
-에스쁘아 스키니 블렌더
-다이소 똥 퍼프
-다이소 블렌딩 퍼프
-리얼테크닉 퍼프
-피카소 블랙퍼프
-올리브영 퍼프
-클리오 하이드로스펀지 등등
평소에 물에 적셔 사용하는 퍼프를 좋아해서
계속 여러 브랜드에서 시도중.
개인적으로 퍼프의 밀도가 높고 퍼프의 구멍이 너무
크고 많은 건 별로라고 생각함.
그래서 내 기준 에스쁘아,클리오,올리브영 젤라킹
이 3개가 가장 좋았음.
원래는 리뉴얼 전의 클리오 퍼프가 가장 좋았는데
리뉴얼 후에 더 말랑해지고 퍼프입자?가 커져서
한 동안 에스쁘아를 새로 구입해서 사용했더니
이건 또 전과 다르게 내구성이 떨어진건지 금방
구멍나고 헤지기 시작함. 그래서 구입한데 젤라킹.
일단 구멍이 크지도 않고 너무 말랑거리지도 않고
피부표현이나 밀착력이 좋게 올라가서 좋았음
사용하다보니 느낀 단점이라면 너무 딴딴해서 물에
적시지 않으면 사용하기 어렵고 아주 살짝만 더 말랑거리면 좋겠다고 생각이 듬. 두번째로는 각진 모양 덕분에
열심히 두드려도 피부에 자국이 남는 다는 점 이였음
그리고 왠지는 모르겠는데 컨트롤을 잘못하면 베이스가
벗겨지거나 밀리는 경향이 간혹 있었음.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건 클리오인데,
접근성도 떨어지고 매장도 많이 없고 자주 품절이 되서
올리브영은 솔직히 눈돌리면 다 있어서 귀찮거나
시간이 없을때 클리오 다 쓰고 없을 때 구매해서 사용함
+참고로 지금까지 써 본 제품중에
세척도 가장 깔끔히 돼는 것 같고 정말 안 망가짐
세일 할때 파데할때 쓰려고 여섯개 들어있는거 샀는데 막 엄청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파데 얼굴에 찍은 다음 펴발라줄때 스펀지의 각 때문에 얼굴에 자국이 생겨서 엄청 꼼꼼하게 해야돼는데 또 꼼꼼하게 하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그냥 퍼프나 쿠션에 들어있던 퍼프를 쓰게됌... 누가 이거 잘쓰는법 좀 알려주셔.. 여섯개나 샀는데 한개밖에 안썼어... 아까버..
유튜버 추천 보고 홀려서 샀는데 그냥 보통 물 적셔 쓰는 스펀지랑 비슷해요.. 좀 많이 실망했어요ㅠㅠ
타사 스펀지들보다 조금 더 쫀쫀하고 세척해도 거칠어지지 않아서 좋은데 저는 좀 손이 큰 편이라 물에 적셔도 잡고 두들기기가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물기를 잘 흡수하는 느낌도 안 들어요. 그냥 바깥에서 맺히는 느낌..
모양도 하우스 타입인데 다른 스펀지들이랑 다르게 자국이 계속 남아서 또 따로 두들겨 줘야 하니 넘나 귀찮은 것.. 이 소재 그대로 크기 늘려서 물방울 모양으로 만들어줬음 좋겠어요...ㅠㅠㅠ
할인한가격기준(개당 천원) 퀄리티가 막 좋은건 아닌듯.
일단 너무 땅땅해서 물안먹이면 절대 사용못함. 이건 원래 물먹여 사용하는거니까 단점은 아닌데 문제는 물먹여도 막그리 말랑한건 아님. 그래서인지 자국이 너무나도 남음... 특히 세심한 부분 두드리라고 잘라놓은 좁은면적부분은 세세하게 두드리려 하다가 자국지운다고 퍽퍽 두드려버리는...
그리고 제일 별로라고 느낀게 나같이 손큰사람은 진짜 크기가 애매해서 그립감이 너무나도 않좋음. 왠만하면 그립감 안따지는 사람인데 얘는 계속 스펀지가 내손을 빠져나가려고함. 그립감 싫어서 쓰기싫은 스펀지는 또 처음이네...ㅋㅋㅋ
유일한 장점은 그 땅땅함 때문에 빨아써도 잘 헤지지 않는다는거???
재구매 의사 절대없음.
아마 이게 유명해진게 유튜버 때문인거 같은데 솔직히 (특정 유튜버를 언급하진 안겠지만) 그정도 피부되면 툴이 딱히 이거 아니여도 존예 피부표현 됨...ㅋ 젭알 유튜버만 보고 믿고사지 말았으면...
개인적으로 별로를 주고싶지만 아직 몇번 사용안해봐서 우선 쏘쏘줌
물에 적셔사용하면 당연히 촉촉하게 발리고 밀착력도 있음
근데 이제 이런제품이 무지많은데 얘는 모양이 달라서 한번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손에 힘조절이 안돼서 그런지몰라도 얼굴에 모서리자국이 꽤 많이남 차라리 그냥 에스쁘아나 올영 파란색퍼프가 훨씬 낫다고 느껴짐 그래서 그런지 가격대가 저렴해도 별로 손도 안가고 지금이야 사서 몇번 안되니까 써보고는 있는데 두개째부터는 쓸지도 모르겠고....더 써보고 후기를 추가할 생각인데 그게 될지 모르겠음
그냥 저렴한거빼고 그닥 장점이 없는듯
물먹이면 촉촉하게 밀착력있게 발리는 제품들이 요즘에 너무 흔함
솔직히.. 그렇게 큰 메리트는 못 느꼈어요... 그냥 물 적셔서 쓰는 스펀지인데 조금 더 쫀쫀하고 밀도가 높은 느낌? 물에 불리면 너무 흐물거리는 스펀지들도 있는데 이건 물에 적셔도 적당히 탄력감 있는 타입이라 후에 세척을 해도 모양이 망가지거나 하지 않고요. 하지만 훨씬 저렴한 다이소 스펀지도 이거랑 비슷하다는 점..ㅎ
하지만 스펀지의 애매한 두께와 크기 때문에 그립감이 그렇게 좋지 않아요. 모서리 부분 자국도 계속 나서 세심하게 터치해야 하고요.. 조금 더 통통하고 컸으면 좋을 거 같은데 아쉽네요 ;; 옆면이 너무 작고 애매한 하우스 모양이라 손이 큰 저로서는 너무나 불편한 것... 손에서 자꾸 미끄러져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