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너무 작아서 자꾸 경계선 생기고 바쁠 때는 좀 감질남ㅋㅋㅋㅋ 뭔가 손에 딱 붙지도 않고 그래서 은근 편하지는 않음. 뭔가 밀착되는 느낌도 덜함..
너무 작고 쫀쫀해서 물먹여서 쓰라고 만들어진 듯. 근데 그렇다고 물먹이면 크기가 커지진 않음..진짜 약간 커짐. 스펀지 제품들은 좀 거칠한게 많은데 얘는 그래도 부드러운 편인 듯.
이거 크기도 작고 베이스를 살짝 매트하게 올리는 편이라서 수정 화장 용으로 가지고 다니면 딱일 듯. 그 외 용도로는 전부 다 애매한 템....
퍼프를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써야겠다 생각하면 바로 이 제품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한편인데다가 쉽게 구할 수 있으니 더욱 찾게 돼요!!
건복합성이라 그냥은 못쓰고 꼭 물에 적셔서 사용하는데 팡팡파라바라팡팡팡 하면 기분도 좋고 느낌도 좋고 아주 쫜쫜하게 쫙 달라붙어서 좋아욤~~ 귀차니즘이 심해서 조금 더 큰 사이즈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욤!!
그닥 좋은지 잘 모르겠는 제품.
각진 모양인데 비교적 단단한 편이라 얼굴에 파데가 사각으로 자국이 남는 경우가 있는데 바쁜 아침에 이러면 굉장히 귀찮...
또 크기도 작아서 빠르게 화장 불가 ㅠㅠ
또한 이 퍼프는 물에 불리는 방법만이 정답... 그냥 쓰는건 아예 불가!!
장점은 내구도가 좋다는 것이다. 두번이나 빨아서 씀.
재구매의산 없음요 손이 안가서 매번 다른거 쓰느라 한통으로 6개월은 쓴듯 ㅋㅎ
올리브영에서 구매했어요 원래 쓰던 파란색 스펀지는 지겨워져서 다른 제품 구매해보려고 보다가 젤리킹도 물을 머금으면 커지고 촉촉하게 발려진다해서 구매했습니다 스펀지보다는 많이 커지지는 않지만 파운데이션을 발랐을때 쫀쫀하게 발려져요 여러번 두들겨도 쫀쫀 손에 촥 들어오는 크기 계속 쟁여둘거에요
스펀지 소재가 다른 퍼프들과 좀 달라서 굉장히 촘촘하고 탄성이 커요! 대신 그래서 물을 안 먹이면 굉장히 딱딱해서 자극적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실 본래 퍼프 크기가 그렇게 크지도 않고 물을 먹여도 막 반전 있게 엄청 커지지는 않아요ㅋㅋ 그래서 크기도 쪼끔 아쉬웠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퍼프 모양대로 자국이 좀 남는 편이에요 같은 모양의 다른 스펀지들보다 자국이 좀 많이 남아요 아무래도 땅땅한 퍼프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긴 해요ㅠ 그치만 가성비 따졌을 땐 꽤 좋았어요!
물먹여서 사용하면 쫀쫀한 피부표현을 할 수 있어요! 무난한 느낌..? 하지만 단점이라면, 일단 사이즈가 너무 작아요. 그리고 잡기 애매한 모양이고, 많이 두드리지 않으면 퍼프 자국이 남아서 꼼꼼하게 펴주어야 합니다! 지금 사놓은거 다 쓰면 다시 사진 않고 또 다른 좋은 퍼프를 찾아 떠날 것 같습니다..
일단 만져보면 단면이 매끈매끈함 코팅이라도 한 것 처럼 기공이 안보임
그리고 탄성이 있으면서 말랑말랑한 편 물에 적시면 크기가 커지고 말랑말랑함 업 (크기 굉장히 작아서 마른상태로 발랐다간 하루종일 파데만 바르고있을듯 꽤 작음 크기가)
전에 잘썼던 다이소 블랜딩퍼프와 비교를 해보자면(둘다 물에 적신다는 전제하에) 다이소 블랜딩퍼프는 기공이 어느정도 있고 단면이 부들부들 한 편이라 상대적으로 커버력이 높고 모공커버가 되는 편, 젤리킹은 커버보다는 매끈한 피부 표현에 중점을 두는 것 같음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패팅할때마다 광이 촹 나면서 피부가 매끈해 보이는게 느껴짐 상대적으로 커버력은 떨어진다만 고급스러운 광이 난달까
4개입 4500원이면 가성비 갑이라고 생각함 개당 천원꼴이니 매끈하구 광나는 피부표현 좋아하는 사람은 만족할듯함 나는 쟁여둘예정
요즘 많이 보이길래 저번 올영 세일때 구매해서 써봤는데 무난무난한 제품인듯
일단 다이소똥퍼프처럼 물 안 먹였을 때에는
딱딱하고 쓰기 어려움
물을 안먹이고 쓰는 건 힘들듯
물을 먹여서 발라보면 뭔가 얇게 착 하고 밀착되면서 커버력을 올려주는 느낌 대신 물을 많이 짜 주어야 함
크기도 작아 물을 완전히 빼지 않으면 물과 파데가 섞여(?) 들뜨게 발림
어쨌든 발리는 것까진 세상 좋은 스펀지인데
이게 지속력부분에서 실망했음
어쨌든 밀착되면서 커버력있게 발리는 타입이기 때문에
좀 건조하게 발리는 느낌임
그래서 무너짐이 안예뻤음 건성분들껜 비추천
좀 아쉬움이 많이 남던 제품
솔직히.. 그렇게 큰 메리트는 못 느꼈어요... 그냥 물 적셔서 쓰는 스펀지인데 조금 더 쫀쫀하고 밀도가 높은 느낌? 물에 불리면 너무 흐물거리는 스펀지들도 있는데 이건 물에 적셔도 적당히 탄력감 있는 타입이라 후에 세척을 해도 모양이 망가지거나 하지 않고요. 하지만 훨씬 저렴한 다이소 스펀지도 이거랑 비슷하다는 점..ㅎ
하지만 스펀지의 애매한 두께와 크기 때문에 그립감이 그렇게 좋지 않아요. 모서리 부분 자국도 계속 나서 세심하게 터치해야 하고요.. 조금 더 통통하고 컸으면 좋을 거 같은데 아쉽네요 ;; 옆면이 너무 작고 애매한 하우스 모양이라 손이 큰 저로서는 너무나 불편한 것... 손에서 자꾸 미끄러져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