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써본 마스크중에 제일 피부에 자극이 심하네요. 적혀있는 성분은 나쁘지 않은것은데 의외입니다. 시트 자체는 엄청 얇고 촉촉하고 부드러운데 앰플 성분이 안맞는게 있는지 화한 느낌이 올라오며 피부는 뒤집어지고 특히 입술부분은 감각이 마비될 정도입니다.. 최악보다 더 낮은 점수를 주고싶은게 솔직한 심정이네요. 대량으로 구매했는데 쓰레기가 돼서 너무 화가 나고 앞으로 토니모리 마스크시트는 구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19.04.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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