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이 느껴지지 않는, 그냥 눈감고 바르면 물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맑은 토너입니다.
7스킨이 가능할 정도로 유분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고 피부결을 정돈하는 역할로는 충분하지만, 간단한 과정으로 스킨 케어를 마무리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소 건조하고 뻑뻑하게 느껴질 수도?
반대로 유분감이 드는 마무리를 선호하지 않는다면 이 제품이 깔끔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어요.
겨울보다는 오히려 여름에 가장 적합하겠다 싶었어요. 그만큼 점성없이 깔끔해요.
굳이 장점이라면 너무 맑은 나머지 웬만한 민감성을 제외하곤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는 사용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