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샴푸란 헤드앤숄더뿐
그냥 어릴때부터 집에 있는 샴푸는 헤드앤숄더 뿐이었고..
(단한번도 집에 헤드앤숄더 떨어진 적이 없음)
파란색, 멘솔 , 또다른 초록색 , 주황색, 애플 등
집사람들 진짜 15년 정도를 헤드앤숄더만 쓰고 있어요
초딩땐 아무것도 모르면서 ㅋㅋㅋ 감으면 시원해지니까
나름 즐기면서 샤워했구여
사춘기때는 지루성때문에 감아도 감아도 떡져서
고생 많이했던 때도 있었구..ㅜ (실리콘성분때문이라던데)
가끔은 괜히 다른 샴푸 써보고싶어서
다른 제품 사서 써봤지만 결국 헤드앤숄더..^^
이러나 저러나 언제나 잘쓰고 있는 샴푸...!
빨리 떡지는 머리라면 꼭 써보세요
종류마다 향기도 좋고 느낌도 다르지만
주황색 향기가 진짜 최고예요....
이 리뷰는 2023.02.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