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설명 보고 상큼하겠다 싶어서 샀는데 후.. 기본적인 베이스는 꽃향? 과일향인데 머스크가 너무 많이 섞여 있어서 덥고 무겁고 답답해요 개인적으로 가볍고 상큼한 향 좋아해서 너무 불호였어요 도저히 못쓰겠어서 침구에라도 뿌려봤는데 한 번만 펌핑했는데도 너무 독해서 바로 창문 열고 환기 시킴ㅋ..ㅋㅋ.. 쳐박템
사회초년생들이 한번씩은 처음으로 도전해볼듯한 입문용향수.
프레쉬하면서도 무난한 향.
너무 독하지 않으면서 호불호 없이 은은한 센슈얼한 여리여리 여자향을 찾는다면 개인적으로 이거 추천.
이십대 초반 향수좀 뿌린다 하는 여자중 이거 안써본 사람 없는듯. 그정도로 대중정이라 흔한거 싫어하는사람에겐 비추.(그만큼 호불호가 안갈리고 향이 좋다는뜻이기도하지만..)
향 맡아보지 않고 구매했는데 살짝 호불호 있을 것 같아요 파우더리 하면서 달달한 향이에요
처음에는 약간 자몽향이 나면서 달달하면서 파우더리한 향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저는 살짝 묵직하다 느껴서 초봄 혹은 겨울에 사용하려고 구매했어요!
지속력은 아침에 한번 뿌리고 나가면 5시간 정도는 지속되면서 잔향이 남아 있어요!
참고로 잔향이 첫향하고 비슷하다 느꼈고 단 향이 나요!
올영에서 향기 맡고 쿠팡에서 구매했는데 처음에 같은건줄알고 오 드 센슈얼로 잘못 샀었음.. 그건 너무 20대 초반 향?너무 발랄하고 소녀같은 향이라 내 취향은 아니어서 다른사람 줬는데 그분은 아주 맘에 들어했음 ㅋㅋ
이건 첫향은 플로럴 향이 나면서 점점 파우더리한 향이 남
여성스럽고 달달하면서 너무 어린애스럽지도 않고 약간 무게감 있는 향임!!
평 보니 호불호가 꽤 갈리는데 가벼운 향수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독하게 느껴져서 그런듯? 베이스가 우드와 머스크인데 이 두개가 원래도 호불호 갈리는 향이라 어쩔수 없는듯
본인도 독한 향수는 별로라 조금만 뿌리는데 무게감이 있어서 많이 안뿌려도 은근 오래 감
너무 무겁고 독한건 싫고 그렇다고 너무 어린애같고 가벼운거 싫어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ㅋㅋ
향수중에서 유명하다고 해서 구매해본 제품인데 일단 향은 여성적인 향인데도 가벼운 느낌보다는 무거운 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볍게 데일리로 뿌리기에는 조금 힘들겠다는 느낌과 특별한 날에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향수같아서 호불호가 갈릴거같았습니다!! 제품 2개를 사봤는데 다 무거운 느낌이얐어요!!
머스크향이 조금 쎄서 올리브영에 처음 가서 이거랑 프린세스 오 드 퍼퓸이랑 맡았는데 올리브영에서는 개인적으로 이게 더 제 취향에 가까웠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오 드 퍼퓸은 좀 더 어리고 소녀스러운 플로럴향보다 아주 조금 머스크향에 치우쳐진 향이라서 좀 더 은은하니 제 취향에 더 가까웠어요 그것보다 이건 좀 더 덜 은은한 느낌 ? 이 향은 화이트 머스크향이 좀 더 강하고 어른스럽고 고급지고 우아한 느낌이 나는 향인 것 같아요 좀 더 파우더리한 향이 강해요 둘 다 달달한 향이 나긴 합니다 20대~30대에게 추천드려요
음 뭐 한번쯤 거쳐가도 나쁘지 않을 향수라는 생각이 들지만 굳이? 라는 생각도 듭니다. 호불호가 조금 있을수 닜어요! 저는 제가 뿌린거는 별로인데 아는 지인중에 도시적인 느낌이 나는 분이 이향수 뿌리고 다닐때는 되게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미지에 따라서 뿌리고 다니면 엄마 립스틱 바른거 같은 느낌이 들수 있어요 ㅠㅠ 이미지가 소녀스러운 분들에게는 비추천 드립니다
젊은 영어선생님한테서 날 것 같은 냄새??
로즈향 바디워시 + 바디로션 바르면 이 냄새 날 것 같음.
특별한 향은 아닌데 파우더리한 향이라... 10대한테는 비추고
20대..? 영하게 30대까지도 괜찮지 않을까.
뭐랄까 화장품냄새같기도 함. 폴앤ㅈ라던가. ㅁㅌ내취향은 아님.
옷 안에 은은하게 나면 매력적인 느낌을 줄 것이나
펑펑 뿌린 채로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강제하차시키고 싶을 듯. 멀미유발요소o
모던 프린세스를 되게 만족하면서 썼기때문에 구매 당시 테스터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구매했던 제품이에요. 근데 솔직한 마음으로는 좀 실망스러웠네요. 같은 시리즈라 당연히 달달한 프루티 계열의 향기가 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플로럴 향이 좀 더 강조되고 전 제품에 비해서 조금 무거운 향이 나더라고요. 전에 샀던 제품이 30ml라 금방 써버린 것이 아까워 이번엔 50ml로 샀더니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3분의 2 이상이 남아있어요. 이래서 향수는 시향이 필요한가봐요😂 하지만 제 취향이 아닐 뿐 향 자체가 나쁜 건 아닙니다. 모던 프린세스가 10대~20대까지가 어울릴만한 향이라면 모던 프린세스 오 센슈얼은 20대 초중반 부터가 어울릴 향이에요. 많이 어른스러운 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리지도 않은 향이랄까. 뭔가 표현이 좀 안 되네요ㅎㅎ 어쨌든 전 모던 프린세스나 다시 구매하려고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한 번쯤은 꼭 시향해보시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