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선물 받아서 사무실에 두고 썼다. 한통 다 비운 기념으로 쓰는 후기.(아무래도 집이 아닌 사무실에서 써서 다 쓰는데 좀 걸렸음)
건조한 얼굴위에 발라도 수분감있고 촉촉하게 슥-슥- 잘 펴발리고, 향 좋았음(약간 곽티슈에서 나는 꽃향기?인데 향 괜찮더라)
시간 지나도 안 건조하고, 속건조 없고.. 무난히 잘 썼음
바른 후, 얼굴에 손바닥을 촥-촥- 댔다 뗐다 하면 얼굴이 촥촥 붙는 제형(쫀득). 아무래도 탄력앰플이라 일부러 이렇게 만든듯. 이런 제형 좋아하는 분들은 쫀득하다고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분들은 얼굴이 찐득거린다고 싫어할듯
이 리뷰는 2022.04.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