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냄새 잡아주는 향수입니다. 생각보다 향이 진하고 지속력 좋아서 이거 바르면 하루종일 걸어다닐때 은은하게 발향돼요. 양이 적지만 두번정도 톡톡해도 충분해요. 용기 디자인이나 효과 측면에서 이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 다른향보다 복숭아가 진해서 취향에 맞아야 할 것 같아요.
✨리뷰✨ 포엘리에 오드봉봉 이너퍼퓸
🍑제품 소개
속옷에 한 방울 톡, 안쪽부터 은은하게 퍼져나오는 향기
🍑패키지 디자인
크기가 작은 직육면체 모양의 패키지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구 입구 자체가 한 방울 씩 떨어뜨려 사용하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향
새콤달콤 중 달콤함이 더 돋보이는 복숭아의 향이 납니다. 다만, 좀 인공적인 느낌도 있어요.
🍑텍스처 및 사용 후 느낌
지속력과 부향률이 엄청 좋은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진짜 속옷에 한 방울만 뿌려도 그 날 하루종일 복숭아 향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질염에 걸렸을 때나 생리 전후에 속옷에 한 두 방울 뿌려주고 있어요.
🍑단점 및 주의할 점
액체가 잘 안 나올 때도 있는데, 그 떄는 패키지 밑면을 여러 번 세게 치시면 나와요. 단, 양 조절에 실패할 수 있어서 신경쓰셔야 할 것 같아요.
🍑사용 꿀팁
지속력이 엄청 좋아서 손목에 사용해도 나쁘지 않아요.
달달한 복숭아 과즙이 가득 터지는 러블리한 복숭아향 으로 상큼한복숭아과육향이 제 원픽인 제품이에요. 99.9%의 원액으로 이루어져 48시간 향이 지속된다고 하는데 그래서그런지 오래도록 향이 은은히 나서 좋더라고요. 멀티퍼퓸이기 때문에 손목,귀뒤등에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저는 손목에 자주 발라주는데 은은하고달달한향덕에 하루종일 상쾌하더라고요
향이 진짜 강하고 오래가서 욕심 절대 부리지말고 한방울만
하세요 ㅜㅠ! 근데 용기가 한방울만 나오기 진짜 너무 어려운구조라 잘못뿌리면 하루종일 강하게나서 좀 부답스러워서 그게 아쉬워요.. 생리할때 피냄새는 완전 싹 감춰주고 향은 은근 호불호 있는 것 같던데 저는 괜찮았어요!! 달달한 복숭아향 ㅎㅎ 생활하다보면 은은한 향이 올라와요. 용기가 너무 아쉬워서 1점 빼유…
확실히 생리 때 나는 특유의 비릿한 피냄새가 가려져서 되게 좋긴해요!
근데 다이소에서 파는 복숭아 방향제랑 똑같아서 너무 싸구려향이 풍기는 느낌이라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아요..ㅎㅎ
몇 방울만으로도 굉장히 지속력도 좋고 확산력도 좋긴한데 또 너무 양조절 실패하면 속이 울렁거리기 때문에 다른 향들도 한 번 올리브영에서 시향해봐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꽤 오래 사용합니다!
속옷에 직접적으로 팍팍 뿌리지말고 티슈같은 거에 묻혀서 톡톡 흡수시켜주면 하루종일 달다구리한 복숭아향이 풍깁니다!
크기도 굉장히 작아서 휴대하기에도 좋은 편이에요.
향수처럼 손목에 사용해도 전 괜찮았어요!
향에 민감한 사람인데, 과일 향에 꼳혔을 때 포엘리에 첫 이너 향수로 사용했었어요.
✅️달달한데 복숭아 방향제같은 향
과일 특유의 싱그러운 냄새보다 인위적인 복숭아 향이에요.
달달새콤한 향인데 너무 많이 뿌리면 향이 진동해서 살짝 거슬려요.
✅️분비물 조절효과 컨디션에 따라 상이
피로한 날은 가차 없어요. 몸의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을 이 친구가 거스를리가요..😀 컨디선 타는 편입니다.
평소에 컨디션 괜찮을 때는 좋은데 오히려 분비물 많은 날에 뿌릴 수록 더 나오는 느낌이었어요.
✅️소취효과/지속력 굿
분비물이 많은 날에 걱정 없이 다닐 수 있어요. 오일이라 그런지 향이 섞이는게 아니라 아예 덮어주는 느낌이고 하루종일 가요.
☑️양 많이 뿌리면 화한 느낌
3방울부터 화해요. 한 두 방울이면 충분합니다.
향 진짜 강하네요 아침에 2방울 정도 떨어트렸는데 하루종일 향이 올라와요 향은 진짜 딱 복숭아사탕향 달달하고 괜찮은데 20대초반까지만 쓰기 괜찮은 향이에요
근데 오늘 하루종일 맡으니까 조금 질려요… 다른향으로는 재구매 의사 있어요!
양은 적지만 조금만 한두방울만 떨어트려도 발향이 강해서 괜찮아요
속옷을 그냥 입기도 하지만, 한번씩 필요하다 생각해서 이너향수를 쓰고 있습니다. 가끔 속옷에 한방울 톡 떨어트려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사용해본 오드봉봉은 복숭아🍑향이 나면서, 상쾌함이 지속적이고 좋았습니다. 평소에 파우치에도 넣고 다닐수 있을정도로 잘 이용하고 있어요. 다 쓰면 또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마음에 들어요.
복숭아향. 달달한 향과 상큼한 향이 섞여있어요.
올리브영에서 향을 맡아 보고 산거여서 제 취향엔 잘 맞았어요.
딱 한방울에서 두방울 정도면 은은하게 향이 느껴져요.
타인이 느낄 정도는 아닌거 같구요.
하지만 이너퍼퓸들의 고질적인 문제... 퍼퓸입구는 이것도 피해갈 수 없어요.
양조절 쥰니 너무 어려움. 쓸때마다 바들바들 떨면서 집중해야합니다.
어떤날은 막 쏟아져 나오고 어떤 날은 아무리 달달 떨어도 나올 생각을 안해요 ㅡㅡ.
막 쏟아져 나오면 아까운것도 아까운거지만 향이 너무 진해서 역하기 까지 합니다.
스포이드 공병으로 옮길까 생각하는데 아직 귀찮아서 실행은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향은 진짜 좋음. 생리 때 꼭 씁니다. 필수템임.
왜냐면 이 향기가 화장실 갈 때마다 나고.. 걍있어도 저만은 느낄 수 있거든요. 앉아만 있어도 향이 느껴져요. 기분 좋음:)
다쓰면 다른 향도 써보고 싶어요.
뭐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엥 하다 흔들다보면
왕창 나와버려서.. 그냥 인간복숭이가 되버린 느낌이지만
나름 오래 갑니다!
냉이 많이 나와 냄새가 신경쓰일 때나 생리 때 생리대나 팬티에 뿌려주는 편이고 속옷에 뿌려도 되는 템이라 전
자기 전에 기분 나쁜 날.. 침대에 진짜 조금 뿌리고 자면
행복해집니다….❤️
향은 인위적인 복숭아 향이나용 ..!! 양조절이 너무 힘들어서 한 방울만 쓰고 싶어도 두세방울 나와요 ㅠㅠ 글고 전 처음 쓸 때 자극이 있었어요.. 예민하신 분이시라면 질 닫는 팬티 부분 말고 앞이나 옆 뒤쪽에 뿌리는게 좋을 것 같아용 ㅜㅜ 생리할땐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달달하고 아주 살짝 상큼한 복숭아 향입니다.
작아서 오래 못쓸까봐 걱정했는데,,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었어요*^^*
작지만 한두방울로도 향이 충분히 오래 남더라구요.
게다가 작아서 가방, 파우치 등에 수납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양조절이 힘들다는 건데요,
향수가 나오지 않아 계속 두드리면
향수가 너무 많이 나와서,, 머리 아플정도로 향이 지독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생리때 좋음
아무리 잘 관리해도 찝찝한데
생리대에서도 나는 향이나 ... 무ㅏ 그런것도 잇으니
이거 한방울이면 상쾌하고 좀 자신감...?
덜 지저분한 기분임
대신 너무 많이 뿌리거나 직접 닿으면 좀 화-한 느낌이 있음
그래서 한방울만 스치듯 해도 충분히 향이 나서
엄청 오래 쓰는 중
산지 2년 넘음
민감한 부분에 사용해야하는 만큼
일주일정도 사용해보고 후기 남깁니다!
제품명: [본보야지 에디션]
이너퍼퓸 속옷향수 오드비너스
가격: 3만원
-> 현재 할인가 2만원
용량: 5ml
용량은 정말 작죠..!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더 작았어요.
5ml이니까 이렇게 작은게 이해가 되긴해요ㅎㅎ
용량 너무 작은거 아닌가? 싶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까
용량이 잘 안줄어들더라구요.
제가 사용해본 향은 오드비너스입니다.
플로럴 백합향이라고 하는데
비누향? 느낌이 나더라구요.
한방울로도 향이 정말 잘나요!
이너퍼퓸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일반 향수로 써도 좋고,
반신욕할때 한두방울 떨어트려
사용해도좋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반 향수로 쓰는 것보다
이너퍼퓸으로 잘 쓰고 있어요.
향 지속력 좋습니다!
광고할 때 48시간 지속이라고 자부하던데
진짜 지속력 오래갑니다!!
홈페이지 후기 봐도 다들 향 엄청
오래간다고 후기 있더라구요.
일반 향수들보다 훨씬 오래갑니다.
그리고 냄새와 향이 섞여서 더 역효과 있는거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을것 같은데요.
포멜리에 이너퍼퓸은
소취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냄새분자와 결합하여, 효과적으로
악취를 제거 한답니다.
개인적으로 쓰면서도
이에 대한 불편함은 없었어요.
입구는 매우 작습니다.
알아서 한방울을 조절해서 나오게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제일 처음에 사용할 때는
압력때문에 잘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번 톡톡 흔들어주면
그때부터는 한방울씩 잘 나오더라구요ㅎ
용기가 잘 제작되어서
양조절은 걱정없습니다.
그리고 한방울 떨어트린다음에
물에 젖은 것처럼 축축해지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바쁠때 후다닥 뿌리고 바고 입어도 OK입니다.
제가 가장 걱정했던 점은
연한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요.
저는 자극 전혀 없었습니다!
락토바실러스 발효물이 함유되어
오히려 Y존 건강에 도움도 준다고해요.
악취도 잡고 Y존 건강에도 신경써줄 수
있다면 완전 딱이죠ㅎㅎ
불편함 없다면 구지 구매하지 않아도
되는 제품이지만, 한번 이 제품의 장점을
느끼면 중요한 날에는
꼭꼭! 쓰게 될 것같아요.
생각보다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이미 판매량으로도 엄청난 기록을
보여주고 있는 제품이고,
해외에도 유명해지고 있나봐요.
올리브영에 향 종류별로 파는 중이라 향 테스트해보시는걸 추천하고 복숭아 향인데 농축된 느낌이라 꽤 진해서 한방울만 발라도 향이 주변으로 잘 퍼져요 사용하면서 딱히 불편했던점은 없었고 여러번 흔들다보면 한방울씩 나와서 잘 안샌다는 장점이있지만 한번에 안떨어진다는 단점도있어요
삐에로 명동 폐점세일의 은혜 덕분에 개당 4천원대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오드비쥬, 오드봉봉, 오드포렛 세 가지 향이 있었습니다.
오드봉봉은 복숭아 향이라고 하는데...
셋 중 가장 제 취향에 안 맞는 향이었습니다.
마냥 달콤하기만 한 복숭아 향인 것도 그렇지만
뭔가... 약간 싸구려 어린이 음료수에서 맡아지는, 인공향료적인 느낌이 너무 강해서 ㅠ.ㅠ
아무튼 99.9% 살균력이 있는 점은 다른 향의 제품들과 동일하며
몸 상태가 안 좋을 때에는 약간 질염이 있고 분비물이 다소 있는 편이었는데
분비물이 매우! 확! 줄어들면서 보송보송 기분좋은 사용감은 똑같습니다.
어떤 향을 선택하더라고 99.9%의 살균력은 동일한 모양이니
잦은 질염이나 칸디다, 분비물 문제로 고민이신 분이라든지
냄새에 민감하신 분(혹은 그런 상황)에는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오드봉봉은 좀더 귀엽고 달콤한 향을 원하시는 분들 취향..
그러나 제가 보기에 가장 무난한 선택은 미스디올 향의 오드비쥬입니다!
---------
계속 사용을 하면서 타 이너퍼퓸류와 비교해보니
향 지속력을 제외한 효능은 딱 잘라 항균 외에는 없습니다.
향이 좋으니 손목콕 향수로 쓰고
이너퍼퓸은 여성에게 좋은 아로마테라피적 효과가 있는 어썸드랍으로 갈아탑니다.
한 번 사용하면 안 사용할 수 없는 제품 중 하나 인 것 같아 꾸준히 사용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복숭아 향을 좋아해서 향은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용기 자체 양조절이 굉장히 힘들고 실수로 많이 부었을 때 향이 너무 강하고 민감한 부위가 따끔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전에 스프레이식으로 된 건 향이 너무 금방 날아가서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개선이 필요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