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은 잘 나는데 머리카락이 너무 뻣뻣해져요.
탈모 샴푸라 그런가 보다 하려고 해도 샴푸중에 머리카락이 너무 엉키고 뭉쳐서 세정하기도 힘들고 트리트먼트 할 때도 엉킨 머리를 푸느라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른 샴푸보다 유분감이 빨리 올라오는 것 같아요.
보통 아침에 샴푸하고 다음 날 오후나 저녁은 돼야 유분기가 올라와서 떡진 느낌이 생기는데, 이 샴푸는 다음 날 아침에 바로 떡진 느낌이 보이더라구요.
푸석함 머리꼬임 끝판왕
탈모샴푸인데 감고나면 두피가려움 있고
머리끼리 다꼬여서는 오히려 탈모 유발함.
머리 긴 사람들은 더더욱 절대 쓰지 마세요 !!!!!
환절기라 빠지는줄 알았던 머리가 이 제품때문이었음.
버리기도 어려워 조금씩 물에 딸려 버리는중...
(지구야 미안...) 버리는거라도 대신 버리라고
착불로 돌려보내고싶은 최악의 샴푸.
마트 샴푸 싼거부터 통틀어 샴푸중에 가장 최악이라고
단연 말할수 있을거 같음.
크게 민감하지 않아 왠만한 화장품은 다 무난무난
넘어가는데 얘는 진짜 악평을 안할수 없음.
처음으로 리뷰 안보고 산게 후회되는 제품??
이건 솔직히 만든사람이 한번이라도 머리를 감아보고
만들었나 싶을정도임. 그냥 원가에 맞춰 가장 싼걸로
제품 출시를 했다고밖에 생각이 안듬.
거품도 잘나고 헹굼 후 미끄덩거리는 느낌도 없구요. 뽀드득하게 잘 세정됩니다. 샴푸만해도 뻑뻑하지 않습니다.
비교대상이 어떤제품 이냐에 따라서 표현이 달라질텐데요. 저는 다양한 종류의 천연샴푸, 약산성샴푸들 쓰다가 요 제품을 썼는데요, 보편적인 천연샴푸/약산성샴푸 들에 비하면 미끄덩 거리지 않아서, 오랫만에 개운하고 좋았습니다. 머리를 말린후에도 머리카락이 푸석하지 않고 윤기나고 반실거리고 좋았습니다.
향은 풀향 입니다. 레몬그라스에서 레몬에 집중하시면 안되고 그라스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ㅎㅎ 레몬그라스는 풀인거 아시죠? 풀향 이 납니다.
제형이 많이 묽어서 정품과 함께 딸려오는 꼬마사이즈 제품 사용하실 때 주의하세요. 기울이니까 손바닥 가득 샴푸가 물처럼 확 쏟아지더라구요.
뷰라벨 탈모샴푸 1위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일단 향은 상큼하고 생각보다 허브향이 거북하게 많이 나지는 않아요. 그리고 쓰고 가장 놀란 부분은 거품이 엄청 풍성하게 나요.
다만 머리 감을때 엄청 빡빡해요. 탈모샴푸들은 다 그렇다고 하긴하던데...진짜 감기불편할정도로 빡빡합니다. 손으로 감으면 머리 쥐어뜯는 느낌들 정도 라서 두피마사지기(?) 같은 거 사용해서 감아요
탈모효과는 잘 모르겠는데 쓰고 나면 머리가 부시시(?)해져서 좀 풍성한 느낌들고 한 2주정도 지나고 나니깐 머리감을때 빠지는 머리카락의 양이 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확실한 건 샴푸쓰고 머릿기름이 확연히 준 거 같아요.
그리고 올리브영에서 엄청 세일해서 15900원인가로 구매했어요. 세일 노리면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저는 하루만 안감아도 머리가 떡질 정도로 유분이 많은 편이라 항상 지성용 샴푸를 사용했는데 그러다 보니 세정력이 너무 좋아서인지 두피가 빨개지고 머리가 너무 빠져서 이번에 처음으로 탈모 샴푸를 사봤어요.
아무리 탈모방지샴푸여도 사실상 큰 효과를 기대하진 않았는데 진짜로 딱 3일 썼더니 눈에 띄게 머리카락이 덜 빠지네요. 어떻게 아냐면 제가 방에서 머리를 말리면 바닥이 머리카락으로 수북했었는데 이 샴푸를 쓰니 그게 확 줄었네요. 머리도 덜 빠지고 또 정수리 볼륨을 좀 살려줘서 숱이 많아보여요.
다만 아쉬운 점은 향이 좀 이도저도 아닌 느낌? 상상했던 상큼한 레몬향은 아니고 진짜 쇠냄새 같은게 살짝 느껴져서 냄새 덮으려 꼭 트리트먼트를 하게되네요. 원래는 귀찮으면 생략했었는데...
또 저녁에 감고 아침이 되니까 갑자기 정수리냄새가 나는 기분이었어요.... 음.. 그래서 아침에 또 감았습니다.
여름에는 못쓸 것 같은데 이제 가을 겨울되니까 괜찮을 것 같아요. 머리 많이 빠진다 하면 써보세요.
아 그리고 가격정보는 뭐지 싶은게 올영에서 1000ml에 2만원으로 구입했어요. 쿠팡보다 올영이 싸더라구요
전에 잘쓰던 탈모샴푸가 8통넘게써도 효과가 없길래 드럭스토어 순위보고 이게 가격도 괜찮길래 갈아타봤어요. 천미리 이만원주고 산건데 여기적힌 가격은 어디기준인걸까요..?
향은 강한 쇠냄새를 레몬방향제향으로 덮으려 했으나 실패한 냄새가 나구요. 제형은 꽤 묽은 투명 노란색이에요. 거품은 잘나는편이고, 헹구고 나면 두피의 온 기름을 다 앗아가는듯 머리가 뻣뻣해져요. 꼭 어릴적 가지고 놀던 바비인형의 머리카락을 만질때 느껴지던 느낌이랄까요.
린스를 안할수가 없게 만드는데, 덕분에 향 강한 린스를 사용해서 샴푸냄새를 덮을 수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수 있어요.
다만 제 머리가 반곱슬이라 좀 부스스한 편인데, 린스는 두피가까이 까지 도포하질 않잖아요? 그래서 기름없는 뻣뻣 바스락한 두피쪽 머리카락이 조금 부스스해 보이는 경향이 있어요. 강제 볼륨 감사합니다.
저는 굳이 따지자면 지성두피인편이라 사실 기름 없애주는 뻣뻣 사용감에 대해 엄청 거부감이 있는편은 아니거든요. 사용후 정수리쪽에 기름도 아주아주살짝이긴하지만 타샴푸에 비해 느리게 끼는것같고.. 다만, 뻣뻣해서 머리를 헹구는 도중에 머리카락이 손가락에 껴서 빠지는 갯수가 더 많은 것 같아요.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는 쓰고 간지럽거나 두피에 여드름이 나거나 하지는 않고있구요. 몇번 안써서 그런가 머리카락이 더빠지고 덜빠지는것도 아직 모르겠어요. 천미리니까 한통다쓰고 변화있으면 후기 수정하러오겠습니다.
인터넷 검색해서 1위 제품이라고 해서
로즈마리향이랑 같이 사게 됬어요
일단 이거로 바꾸니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것같아요
전에 쓰던 ts샴푸는 잘 안맞는지 별로 효과가 없었거든요
향은 쫌 생각보다 별로에요ㅎ
로즈마리는 괜찮았는데..
세정력이 좋은데 쫌 뻑뻑해서
린스를 꼭 해줘야할 것 같아요~~
지성이고 숱 없고 머리 잘빠지는 편 입니다.
위 고민으로 아모스 02샴푸 쓰다가 샘플받아 요 제품 사용해봤는데요. 나쁘지 않습니다.
숱→전체적으로 머리가 부슬부슬?해지고 붕 떠서 숱이 풍성해보이더라고요.
떡짐→앞머리 기름도 많이 지지 않고 비가 와도 머리가 미역되지 않고요.
향→향은 레몬글라스와 로즈마리가 있는데 둘 다 은은합니다.
전체적으로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