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좋아요ㅋㅋㅋ
여름방학 때 가볍게 하려고 샴페인로즌가 와인색? 그거 사서 해봤는데 1달 내내 남아있었어용
칠할 때 냄새가 너무 세서 눈이 너무 아팠는데 색도 레드브라운처럼 염색됐어요.
다만 탈색을 안하고 하면 티가 많이 나진 않을거에요ㅜㅜ
그래도 다들 잘 어울린다고 해줘서 좋았어요!!
올해도 이거로 다시 할까 싶네요ㅋㅋ
전 이거 정말 잘써요 머릿결이 좋은 편이였는데 탈색-염색하고 파마 망한후로 개털돼서 머리 감고나면 그 모양 그대로 아주 뻣뻣하고 딱딱하게 굳어서 정말 최악인 머리였는데 다시 어케어케 살려낸 후로는 염색도 신중히 하는 편인데 돈이 궁할때 검은머리를 해야됐어서 그냥 해보자 하고 한 염색ㅇ였는데
머릿결 하나도 안 상했구요 머리 색 너무 예쁘게 덮어줘서 제 친구, 남자친구가 미용실에서 한 줄 알아요 .. 몰래 했는데 .. 그래서 진짜 3천원으로 미용실 몇만원 한 기분 뽐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 그리고 뿌리가 다시 자라서 한번 더 덮으러 다이소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