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로 다 끝낼 수 있고 편함
특히 여행이나 출장에 짐을 바리바리 안 싸도
이거 하나로 눈화장,블러셔도 되서 신기하고 편함
이거 하고 좀 더'화사한 색상이랑 같이 써주면
더 좋고요,안에 거울도 있어서 좋아요.
그 두개만 있음..진짜 완벽..근데 좀 비싼 편인듯..
뭔가 아쉬움..이상하게 뭔가..아쉬움..
양옆으로 열리는 스타일의 제품 디자인이 매우 활용도 높아요. 근데 사이즈가 손바닥 1/4만해서 진짜 귀요미 사이즈. 거울들도 내장되어 있어거 넘 알차요. 아이 섀도우와 블러셔 다 끝내서 색조 메이크업 다 가능하게 만들어줘요. 은근 만능 섀도우 조합 세트라 여행 갈 때 이것만 챙겨가도 든든하구요😉🫶🏻
앙증맞은 케이스가 너무 귀여웠어요. 블러셔 ,거울,멀티밤이 같이 들어 있는 구성이랍니다.
#시크릿 랑데뷰 색상은 핑크베이지 비슷한 색상에 금색 글리터가 들어있는 파우더 타입이예요.
미세한 가루 타입인데 샴페인 골드빛 비슷하게 발색되어 예뻐요. 가루날림도 거의 없고 아이섀도우로도 쓴답니다.
아래칸은 촉촉한 타입인데 로지 브라운에 가까운 색상으로 여러색의 글리터가 들어있답니다.반짝이도 예쁘고핵상도예뻐서 블러셔로 아이섀도우로도 활용하고 있어요. 여기저기 멀티로 사용가능하고 휴대성도 좋아서 잘쓰고 있어요.이거하나면 색조 끝 ㅎㅎ
사실 내용물보단 패키지에 혹해서 구매했던 제품이에요
안에 뽀짝한 거울도 있어서 눈화장 할때 편하고
듀얼이라 베이스+글리터용 밤 조합으로 들고다니면서
화장하기 좋습니다
덕분에 여행갈때 이거 하나만 챙겨가면 돼서 편했어요
섀도우 질 자체는 워낙 요즘 좋은제품이 많아서
특출나게 메리트는 못느꼈지만 어차피 아이프라이머
쓰면 발색도 좋아지고 지속력도 좋아지니까
크게 불편한점은 못느꼈습니다
골드브라운, 베이지, 브라운 컬러 쓰고있어요. 작아서 휴대하기 편하고 바를 때도 손가락으로 슥슥 문지르면 끝.
발색도 너무 예쁘고 펄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니 바르면 너무 자연스러워요. 무엇보다 제가 산 제품이 색조합이 잘 된것같아요. 얼굴이 어두운편인데 화장을 해도 과하지 않아요.
코코딜라잇이라는 컬러를 사용했는데 발색도 좋고 어디서든 쓰기 좋아요 근데 조금 밝은 아이섀도우를 주로 애용하는ㄷ 좀 딥한 느낌이 있어요 얼굴도 밝게 화장하는 걸 좋아하는데 밝은 얼굴색에는 질 아울리는 거 같더라구요 개강하는 대학생 신입생들한테는 안어울리고 3,4학년들이 쓰기 좋은 색이랍니다 질도 좋고 발색도 좋은데 파우치에 넣고 다녔더니 섀도우 한쪽이 분리되었어요 조심하세요
레이디 옥스퍼드 컬러 반값으로 구매했는데
평 읽어보니 안좋은 평이 많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괜찮게 썼거든요
무펄 섀도우 2컬러+크림 블러셔 1컬러 조합인데
메이크업 해보면 그윽한 세미스모키 느낌이라 예뻐요
발색도 잘 되구요
다만 크림 블러셔는 살구느낌 펄블러셔인데 지속력이 낮아요
펄이 도드라지는 편은 아니구요
많이들 말하시는 케이스 내구성!
저는 산 날 하루정도 밖에 들고 나갔고 한 2주 정도 계속 집에 두고 쓰고 있는데 멀쩡하더라구요
네 아무튼 저는 그랬어요
저는 잘 쓸 것 같습니다:-)
딱 저기 사진에 있는 컬러로 선물받았는데 포장 뜯자마자 글리터 쪽은 빠져서 사망..
그럼에도 다른분들보다 조금 후한(?) 평을 하는건 원래 붉은기 있는 음영 섀도우를 좋아하고 갖고있는 리얼테크닉스 브러쉬랑 궁합도 그냥저냥 괜찮아요. 파우치에 가지고 다니면서 밝은컬러로는 음영주고 진한컬러로는 아이라인 위에 슥슥, 삼각존 슥슥 하니 이래저래 쓸만해져서 요즘 자주쓰고 있어요. 양이 많아서 아마 중간에 다른 데일리템으로 갈아타지않을까 싶네요.
코코 딜라이트 샀습니다.
일단 절대 27000원 값어치 못합니다. 진짜 에뛰드가 백만번 천만번 나아요....
케이스이쁜거 말고는 봐줄게 없는 브랜드라 생각하고 무시하고 있다가 택포 8800원? 인가? 하는 이벤트를 하길래 하나만 시켜 봤습니다.
하... 그래 일단 케이스 얘기를 꺼냈으니 케이스부터 말해보자면 생각보다 안고급져요. 케이스가 딸깍거리는 플라스틱 재질이거든요. 딱 사진에서만 고급져보이는 재질... 실망했습니다.
여기 리뷰하신 분들도 언급하셨는데 발색력 진짜 개똥입니다. 오랜만에 이런 개똥발색 만나봤네요. 3500원 예뛰드 섀도우중 제일 질않좋다 생각하는 와인어쩌고 하는 매트섀도우도 이거보단 좋았는데....하... 발색이 너무 안되서 꼭 까슬한 재질의 브러쉬로 발색해야지 피카소207a같은 부드러운 브러쉬로는 발색 1도안됨ㅋㅋㅋ
... 이런 단점을 다 저치고 의외의 장점 하나를 말해보자면 뒷면에 있는 글리터 섀도우가 진짜 대존예임!! 오팔이랑 금펄이 섞여있는데 진심 존예임.
펄섀도중에 발색은 이쁜데 눈위에 율리면 별로인 애들이 있는데 얘는 눈위에서 더이쁨...하... 내가 너때문에 점수준다 진짜ㅠㅜ
최악줄려다가 이 펄때문에 별로랑 쏘쏘사이까지 올라가는데 솔직히 펄하나 믿고 2만7처넌이기엔 넘나 양심리스니까 별로줌. 행사해서 만원이하에 살수있으면 쏘쏘!
1주년 행사로 8800원 하길래 레이디 옥스포드랑 고민하다가 카라멜 슬라이스로 샀어요. 괜히 밤타입 샀다가 녹고 난리날까봐... 색 생각하면 옥스포드가 나은데 ㅜ 약간 후회도 됨
솔직히 발색력이 그렇게 썩 좋지는 않아요 ㅋㅋ 그래서 쏘쏘 줌
브러쉬로는 죽어도 발색 안 될 제품이에요.
전 기내용 파우치에 박아놓고 여행때 손으로 슥슥 바를 수 있게 하려던 거였어서 싼 값에 무난한 거 건졌다 생각합니다.
색 조합은 무난의 극을 달리는데 그래도 21호 피부에 가까운 환한 피부에 더 잘 어울릴 것 같고, 저처럼 23호 22호를 왔다갔다하는 사람한테는 약간 밝을 수 있음.
아 진짜 레이디 옥스포드 살걸 그랬나봐...
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화장할 수 있게 나온 제품인데 도무지 손으로 슥슥 바를 수 없는 미친듯한 제형. 그나마 글리터가 발색이 좀 되나 싶은데 이미 국내외 원터치발색을 경험해본 몸이 이건 슈렉이야!!!! 라고 외치는 소리가 1키로 밖에서도 들림.
케이스는 이쁠지 모르겠으나 내용물이랑 등가교환한 대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