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이름이 유니콘이라길래 신기해서 사용해봤는데,
자두+바닐라 향이라고 써있었습니다.
향은 굉장히 달달한 향이 납니다.
굉장히 취향을 타는 향인 것 같습니다.
향은 2시간 반 정도 지속되었구요. 분사력도 꽤 고르고, 좋았습니다.
머리 떡졌을 때 뿌려도 그렇게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어요. 특히 머리에 기름기를 잡아준다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다른 회사의 드라이 샴푸 제품들보다는 확실히 사용했을 때 머리가 하얗게 되는 일이 적었어요.
엄청 좋은점도 없고, 그렇다고 엄청 나쁘지도 않았어요.
그냥 정말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였어요.
이 리뷰는 2019.07.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