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쓰고있고 한 병 비우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특별한 것 없어보이는 무향 토너입니다.
근데 저랑 잘맞아서 계속쓸거같아요.
스킨팩 하기 좋아요. 좁쌀 올라왔을 때 스킨팩 해주고 많이 진정되었습니당!
다른 애콤 앰플들 종류별로 번갈아가며 사용중이구요.
피부상태가 많이 좋아졌어요^^
그치만 짱짱까지 못 준 이유는 가격..
왜이렇게 비싼건지 ..ㅠㅠ 이게 이렇게 까지 비쌀일인지... 닳을때마다 아까버요...
애콤 제품 너무 좋지만 쵸큼만 더 가격이 착해졌으면..
이 리뷰는 2019.12.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