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저거 구매하고 증정으로 받았는데 심각하네요. 이런건 그냥 전량 폐기하세요. 얼굴에 이렇게 안맞는 시트도 처음이거니와 화끈거려서 2분만에 떼어냈어요. 하도 이상해서 찾아보니 이런 리뷰가 저 뿐만이 아니네요. 제가 정말 리뷰를 거의 안하는데 ㅎ 잘못 만든 상품을 증정으로 돌리는 심보가 너무 고약해서 올립니다. 저는 지하철 이용하면서 자주 보는 브랜드이니 가끔 들러서 필요한것들을 사곤 했는데 이런 가치관을 가진 브랜드라면 다른 상품들도 신뢰를 할 수가 없네요. 증정도 잘해야 기분좋지 이거뭐 쓰레기를 받았다는 생각에 기분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