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앙 레나르.. 왜인지 검색하면 나오는 블로그글은 다 광고인지 되게 향긋한것처럼 글을 써뒀던데.. 레나르 제품 전체가 전부다 향긋하진 않아요.;; 굳이 표현하자면 꽃을 물에 담궈서 은근히 나오는 흐릿한 향..그리고 젖은 풀냄새 정도.
그중에서도 로즈마리는 로즈마리 향이라기 보다는 뭔가 화-한 냄새가 납니다. 그렇다고 피부에 자극이 있는건 아닌데 레나르 제품중에서는 유난히 민트같은 향이 나네요. 저는 수분은 부족한 복합성, 밤쯤 되면 유전이 터지는 타입이라..로즈마리는 닦았을때 좀 개운한 느낌이에요. 레나르 토너로 피부결 정리겸 수분보충후 다른 제품을 발라요. 물제형이라 닦토로 매우 좋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