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묻혀 꼭 짜서 쓰면 촉촉하게 바를 수 있고 끝이 뽀족해서 좁은 면 쓰기도 좋아요.
화운데이션,비비크림 등 바를 때 쓰니 편하더라구요.
단 스펀지에 직접 제품을 바르면 스펀지가 다 흡수해버리니까 피부에 제품을 바르고 펴주고 두드려 주면 된답니다.
가격도 좋아 자주 구매합니다.
다들 이거 쓰길래 컨실러 커버할때 써볼까 해서 최근에 사서 썼는데 너무 좋아요ㅜㅜ 커버도 잘 되고!! 근데 물을 잘 먹여줘야 될 것 같아용ㅠ 물 잘 안먹여주면 크기가 안 커지고 물을 그렇다고 너무 많이 먹이면 물이 자꾸 나와서 피부에 물이 묻더라고요...그래도 너무 좋아요😄
다이소 똥프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해서 6개인데 천원이라는 가격이 너무 대박이어서 샀는데 퍼프가 화장품을 너무 많이 먹는 것 같아요 ㅜㅜ 그래서 양을 많이 했는데도 퍼프가 대부분 흡수해서 차라리 손으로 하는 게 더 나을 정도로 많이 먹었구요 차라리 손으로 바르고 톡톡 두드려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