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는 그냥 아묻따 다이소에서 사요.
가격 저렴한것도 저렴한거지만 가격 제외하고도 퍼프 퀄리티가 좋아요. 저는 주로 썬크림 바를때 사용해주고 있어요ㅡ . 고르게 잘 펴발리고 좁은 면으로 해주면 코 옆부분에도 끼이지 않고 발려서 좋아요.
퍼프는 아무래도 위생이 가장 중요한데 자주 빨기는 조금 귀찮고ㅎㅎ 다이소처럼 저렴한 곳에서 퍼프 왕창 사서 자주 교체해주면서 사용해주는게 좋은거같아요.
예전에 유행했던 물방울 퍼프 생각나서 구매해본 제품,, 저렴한 다이소 퍼프들중 제일 저렴하다고 생각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물 억이지 않으면 베이스 표현이 잘 되지 않고 뜨기만 해요, 아무래도 저렴하고,제품 자체의 제질이 좋은편은 아니라선지,,한번 사서 써보고 안 사게 되더라구요,,
다이소 똥프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해서 6개인데 천원이라는 가격이 너무 대박이어서 샀는데 퍼프가 화장품을 너무 많이 먹는 것 같아요 ㅜㅜ 그래서 양을 많이 했는데도 퍼프가 대부분 흡수해서 차라리 손으로 하는 게 더 나을 정도로 많이 먹었구요 차라리 손으로 바르고 톡톡 두드려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요거 진짜 가성비 굿굿! 가격도 착하고 8개나 들어있어서 쉽게쉽게 쓰고 버리기 좋음. 물에 적시지 않아도 단단하지 않아 착착 잘 쳐짐.
단점은 좀 작아서 그립감이 별로라는거... 오래걸린다는 거...ㅋㅋㅋ
작아서 좁은 부위 바르기는 좋지만 내 큰바위 얼굴 칠때는... 세상 너무 오래걸림 ㅋㅋㅋㅋ
아주 쪼꼬만게 귀엽기도 하고 코옆에나 다크서클할 때 정말 편해요 그리고 1개가아니라 무려 8개!! 가격도 천원 역시 다이소 짱짱! 5개나6개가 아닌 무려 8개! 크 좋아요 그리고 이게 쓰다보면 다 헐거지거나 더러워지거나 찢어지면 다시 쓸 수도 있으니까 좋은거 같아요 만약 이걸 다 쓰게 되면 다시 살 의향있습니다! 역시 다이소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굳이 꼭 필요하진 않았는데 그린, 핑크, 그레이 컬러로 물방울 모양 퍼프가 담긴게 너무 귀엽고 가격이 너무 저렴해 사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요.
앞뒤면은 뺀질뺀질 코팅돼있고 옆면은 코팅안된 포실포실한 스펀지 재질인데, 옆면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서 코주위나 눈밑같은 세심한 부위에 파데뭉친 곳에 살짝살짝 눌러줄 수 있고 크림타입 블러셔 바를 때 손에 묻히지않고 바를 수 있어요.
그리고 퍽퍽 빨아도 내구성이 좋아서 오래 쓸 수 있어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