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병 에센스랑 같은 향기와 사용감의 아이크림
크림이라기보다 쫀쫀한 젤에 가까운 우유빛 제형
무난한 제품인데 가성비가 너무 사악해서 쏘쏘줌
이 정도 아이크림은 가성비 더 좋은 제품 쎄고 쎗음. 일단 같은 에스티로더 그룹내에서 비슷한 제형과 효과를 가진 제품을 찾자면 클리니크 아이크림을 추천함.
산뜻한 젤제품이라 냉장고에 넣어놓고 쓰면 좋고 버터 제형의 리치한 아이크림을 싫어하거나 바르면 비립종나는 분들은 매우 유용하게 쓰실 듯
살짝 무거운 느낌으로 .. 밤에 바르고 잤어요 .
먼가 좋은느낌이지만 .. 눈에 딱보이는 효과는 미비해요.
큰맘먹고 눈가주름이 없어지길 바라며 산제품 이지만..
좋긴하나 기대가 너무 컷던것 같아요 ^^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에는 무겁고 밀릴수 있어서 ..
낮에는 가벼운 아이크림 추천합니다 ^^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해외에서 돌아올때 면세점에서 듀오로 사왔습니다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고 써봤지만 기대치가 커서 일까요ㅠ 아님 전에 쓰고있던 헤라 시그니아 아이크림이 좋아서 일까요 잔주름에 큰 효과는 보지 못 했습니다. 그렇지만 헤라꺼 보다는 더 부드럽고 빨리 흡수가 됩니당
세럼형 다쓰고 만족스럽지못해 크림형으로 바꿨음. 그렇다고 아주 뻑뻑한 제형자체는 아니고 수분크림같으다. 랑콤보라색통 아이크림은 좀더 쫀쫀했던것같은데 딱 이정도 제형이 좋은것같다. 근데 사놓고 요즘 여름이라 아이크림을 열심히 안발라주고 있는데 역시 바를때는 모르는데 안바르면 그래도 효과가 있었구나 깨달으며 발라주고 있음.
너무 오래전에 사용해본지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정말 가격대비 별로였다는 생각만 남..
큰 맘 먹고 손 부들부들 떨면서 샀는데..
뭔가 흡수도 느리고 그래서 겉도는 느낌에 주름개선 효과 1도 모르겠고 결정적으로 간질간질 자극적이었음..
백화점 브랜드 아이크림 몇 번 샀다가 돈만 날려 난 아이크림 포기함!!!
차라리 좀 더 가벼운 세럼제형이 흡수력도 좋고 자극도 덜 한 듯..
아이크림은 어짜피 예방차원으로 바른다지만 가격이 너무 쎄다는 생각!
이 아이 구매한 후 괜히 언니에게 좋은 일이 됨!
우선 아이크림임에도 불구하고
제형이 쫀쫀해요~ 그래서 저는 팔자주름이나 목부분에도 소량 펴발라주었답니다~20대초부터 비립종이 있어서 아무 아이크림이나 쓰지 않는데
에스티 로더 제품쓰면서 조금 완화되었어요.
성분 검색해보니 '페트롤라툼'이라고 지성피부에
여드름을 유발하는 성분이 있지만 건성이 저에게는 괜찮았구요-위험성분도 중간위험으로 3가지 정도로 양호한 편이네요...(양호한 편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