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병 에센스랑 같은 향기와 사용감의 아이크림
크림이라기보다 쫀쫀한 젤에 가까운 우유빛 제형
무난한 제품인데 가성비가 너무 사악해서 쏘쏘줌
이 정도 아이크림은 가성비 더 좋은 제품 쎄고 쎗음. 일단 같은 에스티로더 그룹내에서 비슷한 제형과 효과를 가진 제품을 찾자면 클리니크 아이크림을 추천함.
산뜻한 젤제품이라 냉장고에 넣어놓고 쓰면 좋고 버터 제형의 리치한 아이크림을 싫어하거나 바르면 비립종나는 분들은 매우 유용하게 쓰실 듯
세럼형 다쓰고 만족스럽지못해 크림형으로 바꿨음. 그렇다고 아주 뻑뻑한 제형자체는 아니고 수분크림같으다. 랑콤보라색통 아이크림은 좀더 쫀쫀했던것같은데 딱 이정도 제형이 좋은것같다. 근데 사놓고 요즘 여름이라 아이크림을 열심히 안발라주고 있는데 역시 바를때는 모르는데 안바르면 그래도 효과가 있었구나 깨달으며 발라주고 있음.
우선 아이크림임에도 불구하고
제형이 쫀쫀해요~ 그래서 저는 팔자주름이나 목부분에도 소량 펴발라주었답니다~20대초부터 비립종이 있어서 아무 아이크림이나 쓰지 않는데
에스티 로더 제품쓰면서 조금 완화되었어요.
성분 검색해보니 '페트롤라툼'이라고 지성피부에
여드름을 유발하는 성분이 있지만 건성이 저에게는 괜찮았구요-위험성분도 중간위험으로 3가지 정도로 양호한 편이네요...(양호한 편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