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퍼 세일할 때 구매한 제품인데 정가주고는 안 살 제품
일단 향이 뭔가 꽃향+시트러스향이 섞여있는데 은은함을 조금 넘어선 향이라 살짝 거부감 있었음
오일미스트라 물광 같은 마무리감이 있는데
겉은 반질반질한데 속은 보습보다는 코팅되었다는 느낌이 강함
입술이 찢어지거나 피부가 뒤집혀서 갈라지고 했을 때 뿌리면 아프다...정말 아프다...
아침에 기초바르고 칙칙 뿌린후 흡수시켜준 후 파데 올리면 쫀쫀하게 들뜸없이 잘 먹기도하고
좀더 오래 지속이 되는거같다
당연히 파데 펴바를때도 퍼프에 뿌려서 톡톡!
일반미스트보다 오일이 섞여서인지 좀더 촉촉하게 느껴졌고 수정화장 할때도 좀 덜 뜬다고 느껴졌다
아침에 오일 사용하기 부담스럽거나
오일이 잘 맞는 분이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