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함과 오일리함을 함께 가진 립밤
기존에 사용하던 립 케어 제품은 효과는 좋았지만 제형이 너무 꾸덕해서 바를 때마다 약간 불편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효과가 좋아 계속 사용하고 있었는데, 보나메두사 제품은 적당한 꾸덕함에 약간의 오일리함이 더해져 훨씬 부드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튜브형 타입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바를 수 있어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저녁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 입술 각질이 정리되어 있어 립 상태가 훨씬 매끈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바를 때는 살짝 플럼핑 제품처럼 싸한 느낌도 있어서 입술 케어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침에는 립스틱을 바른 뒤 위에 덧바르면 투명 립글로즈처럼 연출할 수 있어서 활용도도 높았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로얄젤리, 프로폴리스 등 좋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 사용하면서 느낀 좋은 점
☑ 적당한 꾸덕함 + 약간의 오일리함으로 부드러운 발림성
☑ 튜브형이라 위생적이고 간편한 사용
☑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각질 정리 효과
☑ 살짝 플럼핑 느낌의 시원한 사용감
☑ 립스틱 위에 바르면 투명 립글로즈처럼 연출 가능
☑ 하루 종일 촉촉한 보습 유지
☑ 로얄젤리, 프로폴리스 등 좋은 성분 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