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여행가면 한두개 사오는 립스틱.
가격은 테르미니역 기준 2개에 8유로 정도.
413 색은 다홍색, 오렌지색 인데 발라보니 발색이 너무 잘 되서 ㅋㅋ 면봉으로 좀 지워냄
촉촉한 제형인데 톡톡 두드려 바르면 이상하게 잘 안발려서 브러쉬로 바르는게 가장 좋음(얇게 바르는걸 선호한다면)
색깔은 고민하다가 말린장미같은 색(407번)으로 골랐는데 직접 발라보니 걍 내 입술 혈색좀 높여주는 정도...? 기본으로 바르기 쏘쏘함
촉촉하고 문방구초콜릿 냄새 났음
케이스도 좀 헐거운 느낌이고 건너건너 받은거라 끝이 조큼 뭉개졌지만...모...잘 쓰기만 하면 되는거지...
촉촉한게 정말 장점인 립스틱!! 친구가 해외여행 다녀오면서 선물해준 립스틱입니다!! 발색도 잘되는데 건조하지도 않아서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이전까지 맥립스틱만 쓰다가 입술건조해지는게 속상했는데 이건정말최곱니다,,🤭 저는 맥 립스틱에 덧발라서 사용하는데 이것만 단독으로 발라도 발색도 괜찮고 건조하지도 않습니다!!☺️
414호 쓰고있어요. 정말 키코 발색력 하나는 인정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발색을 지속성이 정말 못 따라가고있어여 ㅜ ㅜ 지속성만 좋으면 항상 들고 다닐것같은데 ㅠㅠ 뭐 먹고 나면 하나도 안남아있다고 보면 됩니다.. 아침에 바르고 난 후 목적지 도착하면 없다고 봐야해요ㅠㅠ
유럽여행 간 사촌동생한테 선물받아서 써봐요
414호 레드립이예요
보기엔 매트립처럼 보였는데 발라보니 적당히 촉촉해서 각질부각 전혀 없고 발림성 좋아요
매트한 립스틱만큼 (맥 총알립스틱이랑 비교하자면)발색이 쨍하게 되진 않지만 발색력 좋은 편이예요!
다만 저는 가을웜톤인데 봄 웜톤한테 어울릴 레드라는게 조금 아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