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틴트는 블랙루즈가 갑이야
수분 부족형 건성
사계절 내내 입술 건조한 편
19호
베스트 톤 ꔛ 겨쿨 클리어, 다크
세컨드 타입 순 ꔛ 겨쿨 비비드-딥-라이트
극극 워스트 ꔛ 페일, 그레이쉬
로드샵부터 명품 브랜드까지 벨벳립은 거의 덕후처럼 모았는데 블랙루즈가 갑임
가성비가 아니고 그냥 이게 제일 좋음
A04 라즈베리 시럽 사용했고, 생각보다 정직한 빨강에 가까움 생각보단 겨쿨에게 잘 어울렸다고 생각함 회끼있는 타입이 어울리는 사람이라면 쨍한 느낌이라 안어울릴듯
향은 약간 새콤달콤(?) 불량식품 향 난다
이런 벨벳류들은 입술 각질 부각된거 덮으려고 내장된 팁을 사용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립 브러쉬라는걸로 세밀하게 발라봄
오마이갓!!!😍 이 제품은 진짜 얇게 발라야 됨 마스크 묻어남은 어쩔 수 없이 있었지만 내장된 팁으로 바른것보다 훨씬 지속력도 오래가고 무엇보다 색이 뭉치지 않아서 넘나 예뻤음
이 리뷰는 2022.03.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