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피부인데 이거쓰고 얼굴에 뭐가 두드러기처럼 와르르르 올라와서 피부 뒤집어졌어요. 그 뒤로 패드는 무서워서 사용못하고 몇 년이 흘렀는데.. 다른 패드들을 테스트 해보니 쵹촉하고 자극도 없고 피부가 편안한거예요. 그렇게 패드와 멀어지고 다시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덕분에 테스트는 꼭 해보게 되었어요.
🍊장점🍊
얼굴이 매끈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가벼운 수분코팅이 씌워지는 기분?
🥝단점🥝
패드에 토너액이 충분히 적셔져있지 않아서인지 살살닦아도 자극적으로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패드자체는 순한것같은데 토너가 더 넉넉히 적셔져있으면 좋았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써본 다른 토너패드들에 비해 촉촉함이 덜합니다.
결론: 나쁘진 않지만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