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 채우려고 제일싼 토너 달라구하니깐 준 제품
일단 싸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고 향기는 옛날 엄마 화장대?냄새남
물처럼 가벼운데 끈적이는 느낌도남
촉촉하긴한데 내가 건성이라 그런지 유지력이 있는거 같진않음
새로 토너 살일이있으면 이걸 살거같진않음
엄마랑 같이쓰는데 엄마는 지성이시고 자긴 마음에 든다고 하심!
알콜냄새가 조금 나긴했지만 흡수력은 좋아서 수분전달부분에선 마음에듬
스킨 로션이 뭔지도 잘 모를때
스스로 가서 산 거의 처음 쓴 스킨...ㅋㅋㅋ
저렴한 가격에 사온거였는데
가끔 1+1도 해서 학생들이 쓰기에 정말 가격대비 갑이었다는..
사용감은 쏘쏘 ! 그래도 유분있는 제품은 화장하기 오래걸리고 해서 싫어하는데
이건 바로 흡수되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