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메르크림(너무 비싸...) 저렴이라며 매장언니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설명.
끈적임 없는 제형이 마음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밤낮 사용해봤는데 밤에 많이 바르면 좁쌀 올라와요!
그래서 라메르크림 저렴이니까 그 크림 후기를 보고 다시 발라봄.
아주 소량 진주알만큼 덜어서 손끝 손등에 녹여서 피부에 바르고
마사지하듯이 발라서 끝내줘야하네요...
바르는 법이 아주 중요하다고 함.
바르는 법을 바꾸니 얼굴가려울랑말랑하면서 좁쌀올라오려던거
없어졌어요 ㅎㅎ
이게 막 엄청 좋아요!! 하기엔 좀 애매해서.....
다시금 낮에 발라봤어요. 일단 샀으니 써보자란 마음..
오히려 화장전에 바르면 아주 꿀피부를 연출해줍니다 ㅋㅋㅋ
온천갔다온 사람처럼ㅋㅋㅋㅋ
바르고 좀 커버력없는 파데올리니까 20살피부인줄....
좀 뿌듯했어요 ㅋㅋㅋ
결론 : 안끈적이고 보습감있으나 피부에 따라 좁쌀폭탄 조심해야할 듯.
라메르크림이 써보고싶었으니 대신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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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굿굿->쏘쏘..
쓰다가 포기 ㅠㅠ 어머니드리니까 잘쓰시네요 ㅠㅠ
나이대가 좀 있으신 분들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