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안쓰신다고 주셔서 써보았습니당,,, 가격이 이렇게 비쌀줄은 몰랐네여,, 그리고 향이 우선 그다지 정감가는 향이 아닙니다,, 그래도 매일 맡다보면 익숙해져요. 안맡으면 허전합니다,, 살짝 오일 :물 1:9 비율인 제형이에요. 바르면 스무스하게 발리고 끈적임 이런게 하나도 없어요. 너무 좋습니다. 엄마는 이게 너무 건조하시다고 하셨는데 전 그런거 못느꼈어요. 바른지 5일이 되었는데 아직까지는 피부톤이 밝아졌다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트러블 유발도 없고 좋아서 꾸준하게 발라볼 생각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