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특성 때문에 아이래쉬 붙일 일이 많은데 제 최애템입니다.
미샤 것과 클리오 것만 써요. 미샤는 8~9mm까지만 나와서 전문적인 연출은 안 되는 아쉬움이 있는데, 제가 재사용하고 또 사용하는 제품은 11mm까지 나와요. 클리오 06호더라고요.. 눈 길이가 긴 편이 아니고 곡률이 큰 편이라 잘라 붙여도 영 붙이기가 수월하지 않은데 이건 잘라 붙여도 자연스럽게 연출이 되고, 모가 인조모 같지 않으면서 컬업이 길게 예쁘게 돼서 촬영할 때 정말 예쁘게 나와요. 여러 번 써도 모가 낚싯줄 바깥으로도 잘 안 빠지고.. 구성력이 탁월한 제품이에요.
이 리뷰는 2019.08.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