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피부상태 : 민감한 수부지
크림은 돌고돌아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크림..
발림성은 나쁘지 않아요
바를 때 미끌미끌한가 싶은데 흡수되고 나면 매끈 산뜻해지는 느낌 그 과정에서 약간의 당김은 느껴져요
향이 발효제품의 향으로 인해 썩 좋은 향은 아니지만 저는 발효 성분이 잘 맞는지 이 크림만 쓰면 피부가 진정이 돼서 애용하고 있어요
바르고 나면 당김없이 보들보들한 피부를 원해 다른 크림으로 갈아 타고자 시도를 몇 번 해보았지만,, 얘 만큼 피부에 이슈가 생겼을 때 진정시켜주는 제품을 못 찾겠더라구요,, 제 피부가 원래 트러블이 잘 올라오는 피부라 다른 제품을 쓸 동안 올라온 트러블에 다시 이 제품을 찾게되고,, 어느새 가라앉고,, 꾸준히 쓰다보면 나름 쫀쫀 부들부들해 지는 피부도 느낄 수 있기에.. 그렇게 이 크림 본품 다섯 통과 대용량튜브 한 통을 비웠습니다..
저처럼 발효제품이 잘 맞으시는 분께는 좋은 제품이 될 거 같아요
➕➕➕ 2024. 9. 28.
제가 근 1년 조금 넘는 동안 파파레서피 블레미쉬 크림을 안 쓰고 다른 크림을 몇 개 사용해 봤어요.. 시카, 진정, 장벽, 흉터 위주로 광고하는 제품들을 사용해 봤는데.. 평소엔 괜찮다가도 pms 기간만 되면 얼굴에 트러블이 잔뜩 올라오더라고요. 그러면 다시 흉터가 생기고.. 이 크림 사용할 때는 pms기간에도 얼굴이 깨끗했던거 같은데.. 하면서 다시 구매했어요. 그래서 다시 바른지 이틀 정도 지난 거 같은데 역시 만족합니다.. 트러블들이 쏙 들어가고 이제 흉터억제만 남았어요. 다른 시카크림 효과 못 느끼신 분들 한 번 사용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이 리뷰는 2021.08.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