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촉촉함
끈적이지 않음
✔️단점
분사력 너무 강함
✔️총
분사력이 정말 센데 이게 단점일수도 장점일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화장실에 두고 세안 후 미스트로 쓰려고 했는데 분사가 너무 세서 도저히 못 쓰겠더라구요.. 근데 화장솜에 묻혀 쓰거나 하면 괜찮을 것 같구요! 그래서 바디미스트로 썼는데 끈적이지 않고 여름에는 가볍고 좋았어요!
용량도 많고 안개분사형식이라 너무 좋아요 뿌려진거 같지않은데 촉촉해요 신기했어요 흡수라 해야할까 증발이 빠른데 피부속 수분을 뺏진 않더라구요 크림토너인지 계속 두면 윗부분이 아주 약간 분리가 일어나는거 같아보이기도 하는데 때문에 흔들어 사용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봄이왔나봄
모메이 신제품 22 발랜스 리페어 토너 !!
미스트로 나온 제품인데 토너 부분 제 인생탬이 되었어요!! 평소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겨울에 속건조가 있고 민감한 피부인데
None 알코올 성분이라는 큰 장점과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 져서 그런지 냄새도 자극적이지 않고 너무 상쾌하고 좋아서 계속 킁킁 맡게 되는거 같아요!! :D또 한 따로 안덜어 써도 되고 편리해요~ 한번 뿌리고 솜으로 닦으면서 피부결을 정돈해준다음 두번만 더 뿌려주는데 논알코올이기 때문 수분 증발이 없고 오히려 속 부터 수분이 차근차근 차오르는 촉촉한 느낌을 받아서 속건조가 개선이 되고있기 때문에 앞으로 열심히 계속 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