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열만하다
달달한 무화과향이 느껴져야하는데
저는 달달포근 코코넛 향기로 느껴져요
근데 저만그런건 아니고 저희엄마도 그러시네요
같이사는 남의편은 풀냄새만 느껴진다고
달달한구석은 전혀없다네요
일단저는 호!!!
너무 좋아요
따뜻하고 포근한 향에 피고니가 싹 풀리는 느낌이예요
바디로션으로서의 역활도 나쁘지 않아요
적당한 보습력과 유분감이 있어요
향유지력도 좋고 오래가서
아침에 이불을 정리하면 침구에서 바디로션 향기가 솔솔
입고잤던 파자마에서도 향이 베어있어요
펌핑력도 나쁘지않고
욕실에 서있는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