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브러쉬 천원에서 오천원대 제품도 시중에 많지만 비싼 건 좀 다르려나 해서 만원대인 그라펜으로 사봤었지만 영 별로네요.
실리콘이 부드러워서 마사지 효과는 없지만 모양은 또 뾰족해서 자꾸 두피를 찌를 느낌이 기분 나쁨
그리고 물 구멍이 없길래 안에 물이 안 들어가는 구조일 줄 알았는데 쓰다보면 또 저 실리콘이 들려서 안에 물이 들어가더라고요 찰랑거리길래 억지로 빼서 분해해봤더니 안에 물때가 껴서 썩은내 났어요. 클렌져 푼 미온수에 담가서 잘 문질러 씼어주면 세척은 깨끗하게 되지만 분해하고 끼우는 것 자체가 너무 뻑뻑해서 성가셔요. 바싹 말라서 마찰력이 높을 때 억지로 돌기를 잡고 빼내야 겨우 빠지더라고요. 그냥 다른 회사 제품 사세요.
별로 자극적이지 않은 브러시로 고르고 싶었는데 이 브러시는 진짜 말랑말랑해서 자극이 심하지 않아요
뾰족해서 아플 것 같았는데 정말 말랑하고 잘 휘어져요
두피가 약한 편은 아니라 좀 세게 문질러야 아 좀 씻기는구나 하지만 정수리 부분은 이걸로 박박 문질러주면 시원하고 좋아요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라 양쪽을 번갈아가며 사용해야 해서 양 한 개 사용하니 손가락을 동시에 사용할 때에 비해서는 시간이 좀 걸려서 두 개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봤을때 뾰족뾰족해서 뭔가 ‘저걸 두피에다가 문지른다고? 너무 자극적인거 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써본 뒤에는 의심가는 마음이 한순간에 접혀졌다.
일단 자극이 없다. 겉은 뾰족하지만 실리콘 제형으로 두피에 쓰면 자극없이 눌려서 그런지 자극이 없고 이 제품으로 샴푸를 도포한 후 두피에 사용하면 정말 시원하다.
손으로는 느낄 수 없는 시원함과 구석구석을 빠짐없이 마사지 해주니 너무 좋다.
자극적이지 않고 시원한 두피 브러쉬입니다
두피 브러쉬는 이게 처음이라 다른 제품과 다른점은 잘 모르겠지만 아주 대만족
실리콘으로 되어있어서 위생적이고 어떤 샴푸를 써도 함께 쓰기 괜찮아요
샴푸하는 김에 두피 마사지까지 해줄 수 있어서 추천합니당
산지 한참 되었는데 아직도 잘 쓰고 있어용
근데 볼륨효과는 사실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 ..😅
그래도 좋아요!
손바닥에 한포진을 겪고있어서,,, 샴푸할때 조금 마니 불편해서 ,
두피에 각질정리도 하고 스크럽도 쓰려고 구입했는데!! 다른 브랜드도 써봤는데!! 다른두피브러쉬는 시원하지 않고 두피가 겉도는 느낌인데,, 그나마 이 두피브러쉬는 쓸만하고 손에 힘이 안들어가지는 않지만, 오래사용하고 있는데, 두피는 자극없고 시원하게 샴푸링 하기 좋았어요!!
다른 샴푸회사에서 나오는 거보다 이게 나은거 같아요!!;
두피 브러시 저렴한 것도 많은데 이 실리콘이 공업용이 아닌 의료용이라고 해서 이걸로 구입했어요
원래 두피 브러시 사용 안했었는데 워낙 지성이고 한 번 써보면 어떨까?해서 구입했습니다.
시원하긴 해요 근데 꼭 써야 개운해! 이정도는 아니고 그냥 생각날 때 가끔?
두피 냄새나 그런거에 효과적인건 모르겠고 그냥 쓸 만합니다
제 두피 상태가 그다지 나쁘지 않아서 못느끼는 걸 수도 있어요
아맞아 헤어식초 사용할 때는 요긴하게 쓰이는 듯 해요!
뿌리고 한 번 비벼줘야하니까 브러쉬로 해주면 좋숨니다
두피 상태: 트러블 많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짐.
두피가 아주 예민하다. 요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인지 두피 트러블이 많이 올라와서 두피가 건드리면 아플지경이었다. 원래도 트러블이 종종 생겼지만 그래도 간혹 한 두개씩 생길 뿐이었는데, 한두개가 아니라 엄청나게 많이 생겼다. 그래서 이곳 샴푸를 주문하며 싸지 않은 가격이었지만 두피를 위해 구매했다.
그런데 음... 이걸 사용하면 물론 손으로 하는 것 보다는 더 오랜시간 공들여 두피를 청소(?)하게 된다. 그것은 정말 큰 장점이다. 평소에도 샴푸하는데 두피를 꼼꼼히 닦자고 했지만 이걸 사용하니 그 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자동적으로 더욱 꼼꼼히 닦게 된다. 이점은 매우 좋았다.
하지만 이미 예민해져 아픈 두피에 이 도구를 사용하면 너무 자극이 되고 아팠다. 도구를 사용해서 두피 마사지기나, 미용실에서 두피 마사지를 받을 때 처럼 그럼 시원한 느낌을 원했지만 이미 말썽이 나서 아파져버린 내 두피에는 시원하기는 커녕 아팠다. 그래서 사용을 중단하고 아주아주 가끔 꼼꼼히 두피를 닦아내고 싶을 때 사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나에게는 비싼 가격을 주고 조금 아까운 제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