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이되고 각질정리가 되는 립밤은 보습력은 있지만 끈적임때문에 불편했는데 포포크림은 입술에 발랐을때 입술 갈라지고 찢어지고 주위가 튼것도 바로 없어지네요
이건 끈적임도 없고 보습력도 좋고 자극도 없어서 처음 써보는데 왜 유명한지 알겠어요
딸이 큐티클에도 발라보라고 했는데 손에 발라도 엄청 좋아요 만능 크림이네요
포포 크림!!! 디자인만 봤을 때는 연고처럼 생겼었는데
말이 무섭게 크림을 바르는 순간 연고같은 느낌으로 미끌거리고
연고바르는? 느낌이나고 수분이 있고 약간에 촉촉함이 있어
그냥도 바를 수 있고 상처 부위에 발라도 약간은 아무는??
그로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결과적으로는 저는 좋다는 뜻이에여 ㅎㅎ
유분기 있고 찐덕한 보습제로, 바세린처럼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다. 바세린보단 더 끈적이고 꾸덕한 느낌으로, 너무 많이 바르면 여드름이 나기도 하니 양조절이 중요함.
피부 가 벗겨지거나 했을 때 위에 연고처럼 올려듀기도 좋고, 겨울엔 손바닥에 펴발라서 볼따구에 꾹꾹이 해주면 보습이 오래 간다.
양이 적어 보이지만 어차피 많이 바를 수 없어서 오래오래 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