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제형이 꾸덕하고 바르면 보습이 꽉차는 느낌이라
조금 답답할 수도 있지만 이만큼 보습 잘 채워주는 크림 잘 없어요!
바세린보단 좀 덜 답답해요
거칠어진 피부나 보습이 필요한곳 어디든 발라도 좋아요!!
저는 너무 잘 쓰고 있어서 재구매 예정입니다!
손, 입술, 발 다 바르고있어요 ㅋㅋ
끈적한듯 쫀쫀하면서 보습확실히 해주는 템입니다!
멀티로 사용하기 좋고 팔이나 발뒤꿈치 트는 곳에도 사용 가능해서 갖고있으면 유용해요
메이크업 시에도 립스틱과 섞어서 쓰기도 했었는데 이번 여름에 너무 습하고 더웠던지라 보습템에 손이 안갔었네요..건조한 나라에서 효과적일것같아요
*제가 느낀 점은 개인 취향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물받아서 써 봤는데 저는 바세린 같은 꾸-덕꾸덕한 제형을 안 좋아해서...(꾸덕함 최대 허용범위가 에뛰드 진저슈가 립마스크) 입술에 발라도 보습막이 씌워지는 느낌이지 입술이 보들보들해지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얼굴에는 바르기 겁나고... 반의 반도 못 쓰고 몇 년 놔뒀다가 결국 버렸던 아까운 템🥲
입술 각질관리에 좋다고 들어서 취침 전에 바르고 잤는데 다
음날 보니 입술에 완전히 흡수가 되어있었어요.
바세린 같은 질감이길래 아침에 불어있는 각질을 제거해야
할 거라 생각했는데 번거롭지 않아서 좋았어요.
보습에 효과가 있다고는 하지만 꾸덕하고 오일리해서 도저히 바를 용기가 없어요..
입술에 사용해도 좋긴하지만 발뒷꿈치에 쓰니 너무 좋았어
요.
뒷꿈치에 각질이 심했는데 한통 다 비우고 보니 각질이 눈에 띄게 가라앉아있어요!
포포크림이랑 파운데이션을 섞어서 사용하면 촉촉한 피부표현을 할 수 있다고해서 구매했는데 코로나때문에 촉촉한 피부표현을 할 수 없어서 사용하지않다가 그냥 건조한 피부에 발라주는 용도로 사용중인데 하얗게 일어나는 부분에 발라주면 한번만에도 건조한게 가라앉을정도로 효과가 좋아서 재구매의사도 있고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제형이 엄청 꾸덕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리치하지도않고 아주 꾸덕하다기보다는 고체제형이 피부의 열감으로 녹아서 부드러워지는 정도여서 사용하기에도 어렵지않고 좋아요!
튜브형 바세린이라고 생각하심 돼요
멀티밤인데 휴대성이 좋아 늘 들고 다녀요
다만 입술 보습력은 그닥이고, 진정 효능도 있대서 여드름 위에 늘 짜서 올려놔도 큰 효과는 없지만 그냥 안심이 돼서 늘 사용하고 있어요. 재구매는 할 것 같네요
또 글로시해서 눈가나 얼굴에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 올려놓으면 화장도 잘 먹고 촉촉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