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지금 10통째 쓰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때 부터 사용하는데, 저는 토너를 2개를 사용하는데 가끔 트러블이 심해지거나 빨갛게 민감해지면 이 제품을 꼭 사용해야만합니다. 처음에는 소주를 얼굴에 바르는것처럼 화하게 올라왔는데 금방 사라지고 이제는 오히려 그 느낌 때문에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괜히 뭔가 그 진한 느낌이 트러블을 제거 해주는 느낌..??ㅎㅎ) 그런데, 저희 엄마는 정말 민감한피부인데 한번 사용하셨는데도 너무 피부가 따갑고 점점 빨갛게 변하시더라고요ㅠ결론은 그냥 써보고 싶은분은 좀 마음의 준비를 사용하시고 괜찮다?하면 사용하시고, 악 따가워!!다음날 트러블 올라왔다! 하시면 사용안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