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정말 저렴해요.
심지어 1+1 일 때 구매해서 처박아 두다 오픈했어요.
봄비 브라운이 그냥 쏘쏘 해서 얘도 별 기대가 없었는데..
어머 이거 너무 좋아요.
자연스러우면서도 브라운 테두리 안쪽으로 살짝 드리워 있는 그레이가 눈을 되게 초롱초롱하게 만들어 줘요.
자세히 봐도 눈썰미 좋은 사람 아니면 렌즈 낀줄 모를 정도로 자연스러운데... 예뻐요.
테두리는 은은한 브라운으로 아주 아주 살짝 동공보다 크고 동공 바로 안으로는 그레이가 자연스럽게 번지는 디자인이라 그야말로 티 안나게 예쁨.
착용감도 나쁘지 않고.. 관리만 잘 하면 3~6 개월 권장이라는데.. 가격도 싸고 굳이 무리하지 말고 한달 정도 지나면 바꿔 줘도 전혀 부담 없으니.. 눈 건강도 생각할 겸 행사 때 그레이만 2개 쟁여둘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