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향은 아주 오래전부터 최애 향수 중에 하나예요
향수말고도 아덴이 살펴보면 은근 괜찮은게 꽤 있어서 애정하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요기 데오드란트는 이번이 처음인데 역시 맘에 들어요
향은 딱 우리가 생각하는 그 그린티향이구요
다른 향수 뿌렸을때 발라도 무리없을거 같아요
보통은 크리스탈 스프레이나 스틱 타입을 자주 썼는데 사실 그건 뽀송하게 만들어주는건 약하잖아요ㅠㅠ
근데 뽀송하게 만들어주는 기능도 탁월해서 손이 자주 갈거같아요
한가지 단점은, 이게 밤 타입인줄 알았는데 이게 용기를 돌리면 안에 내용물이 나오는 형식이더라구요
조절이 힘들어서 그건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그 외에 다 좋아서 5점 줄래요
그린티향을 좋아라하여 구매해봤는데 밑부분을 천천히 돌리면 묽은 형태의 제형이 나오고 겨드랑이 부분에 바르면 되는데 처음에 모르고 확 돌렸다가 뽁 하고 제형이 떨어져서 놀랬네요ㅋ
정말 아기다루듯 천천히 돌려야할듯요ㅋ 그거 빼고는 향도 은은하니 좋고 무난하게 사용가능해용~~
향은 그냥 향수 그린티향이고요 데오드란트 자체가 원래 냄새를 막아주는거자나여? 너무 진하지도 않고 좋은거같아여
그린티향수향 좋아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바르고 말리고 옷입고 일상생활하면 당연히 땀은 나는데 땀이 식으면 끈적거리지않고 보송해져요 신깈ㅋㅋㅋㅋ 그리고 끼임이 없습니다!!!! 요거 아주 중욬ㅋㅋㅋ 패키지는 사용하기에 아주 편한편은 아니예요 립스틱처럼 아래를 돌리면 크림같은 제형의 제품이 나오는데 스멀스멀 나오는게 아니라 갑자기 푱!!!하고 나와서 손에 뭍거나 양조절이 잘 안될때가 있ㅂ니닼ㅋㅋㅋ 진짜 살살 달래가면서 돌리셔야해여!! 저는 온국민이 다 아는 데오드란트향아닌것, 끼임없는것에 만족합니다 이만총총
향 좋음!! 땀이 적게 나거나 그런 효과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써온 데오드란트 중에 제일 향이 좋았음 싱그러운 느낌 다만!!! 최대의 단점. 바르기가 너무 난감.. 아래를 딱풀처럼 돌리면 위에 작은 구멍으로 로션타입 데오드란트가 나오는데, 자연스레 스르르 나오는게 아니라 핑!! 하고 일정량이 튕겨나와서 바닥에 떨어진 적 다수...
작년부터 써오고 있는데요
일단 향이!!!! 느무느무 좋습니다!!!
남자친구가 냄새 좋다고 하지만 이것은 내 겨에서 나는 것ㅎㅎㅎㅎ
데오도란트 기능은 그냥 쏘쏘하구여
요즘에 성분의 중요성을 깨달아서
성분등록 신청했었는데
참... 갑자기 싸해지는 기분이ㅎㅎㅎ
이제는 바꿔야겠어요ㅎㅅㅎ
민감성 피부에 땀냄새가 심한 편인데 이거 쓰는 동안 피부에 자극도 없었고 유지력이 좋습니다 이 제품 사고는 거의 일년 내내 사용하는데 여름 제외하고는 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집에 돌아올 때까지 유지되요 향은 딱 녹차향이고 은은하게 나서 이것과 똑같은 향을 여름향수로 쓰고 싶을 정도에요
양 조절이 안되고 사용하기 불편하지만 여태 써본 제품 중에 가장 냄새를 잘 잡아줍니다. 냄새 자체를 안내는건 아니고 제품의 향기가 좋고 일반 데오드란트보다 지속력이 좋습니다. 젤타입인데다 유난히 통째로 바르면 지저분해지니 손에 덜어서 바르고 손바닥으로 톡톡 두드려주면 좀더 빨리 마르고 흡수도 잘돼요. 샤워하고나서 바르면 향기가 너무 좋습니다. 가격만 내려주면 좋겠지만 세일도 자주 하고 가끔 1+1도 합니다.
5번 이하로 사용해 본 것 같은데 피부가 간지러워 사용 중단합니다. 냄새를 잡아주고 향기로 가려주는 기본 기능에는 충실한 제품인듯 합니다. 향은 제가 느끼기엔 그린티 향수보단 좀 더 남성스러운 느낌이라 생각되네요.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양조절이 어려운 단점은 있어요. 아주 살짝씩만 돌려 써야되고 (안그럼 크림이 너무 많이 튀어올라나와요) 쓸만큼 던 다음에 바로 뚜껑을 덮지 않으면 계속 줄줄 세어나와요. 어쨌든 제 피부에 맞지 않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ㅠ
풀처럼 돌리는 사용방법으로 작은 구멍통해 소량씩 짜져나오는데 그걸 손 이용해서 발라줘야해요 장점이자 단점은 덕분에 손도 땀이 덜난다는점?ㅋㅋㅋㅋ평소에 이상하게 내가 느끼기에 덥지 않아도 땀이 잘 차는 편이었는데 뽀송하건 말할 필요도 없고 향도 여름에 딱이라 너무 좋아요!
여름에 겨드랑이는 물론이고 맨발로 샌들 신을때마다 땀차서 어디가서 신발벗기 민망할정도로 발냄새가 심해졌었는데 당당해졌어요 특히 스틱형식이나 롤온 형식처럼 데오드란트 자체를 부위에 직접 사용하지 않아 좀 더 맘편하게 발에 사용할수 있는거같아요(스프레이 형식은 개인적으로 제품이 100% 다 내몸에 뿌려지는건 아니니 비효율적이라 느껴 선호하지 않는 편입니다)
완전히 땀이 안 나는 건 아니지만 땀구멍을 어느 정도 막아주는것 같긴 한게 땀이 덜나는 것도 맞지만 가끔 간질따끔한 느낌이 있는데 여름에 당당해지기 위해서 그정도야 참을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