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 데오드란트 향 상큼하고 달달해서 좋아하는데, 바디크림은 조금 더 찐한 향인 것 같아요. 샤워 후에 바르고 나왔더니 엄마는 향수 냄새가 심하다고 하시더라구요ㅎㅎ 호불호가 있을 향은 아닌 것 같지만 혹시라도 향에 예민한 사람은 미리 확인해야할 것 같아요!
바르고 한 삼십분 후에 피부를 만져보니 세상 부들부들해져서 딱 이거구나~하고 빠졌어요. 어느 바디크림에서도 느껴본 적 없는 부드러움이었어요. 다음 날 샤워하면서 잠시라도 씻겨내기 아까울 정도로요! 이건 계속 메가 사이즈로 사둬야겠어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